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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박민혁
    평점 6/10

    2019.01.19, 11: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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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산
    평점 6/10

    쥐떼가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소재지만
    쥐떼에만 의존해 사람들의 의심, 갈등, 복수 등 심리적인 부분이 너무 약해졌다.

    2019.01.05, 06: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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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준경
    평점 10/10

    그르게 볼땐 재밌게 봤는데 왜 망했쥐?

    2019.01.02, 15: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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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수죽이기
    평점 7/10

    재밌는데 왜 망했을까...

    2018.11.26, 01: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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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삭아삭사각사각
    평점 5/10

    2018.11.18, 18: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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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비
    평점 8/10

    입좌 단속시

    2018.10.28, 16: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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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mine
    평점 10/10

    빨갱이 공포로 국민들 협박하며 정권을 유지했던 친일파와 자한당이 생각나는 영화

    2018.09.30, 16: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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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제일
    평점 10/10

    정말 뭔가 감동을 느꼇고 재밌게 본 수작

    2018.09.14, 17: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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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마
    평점 8/10

    동화에서 시장이 돈을 주지 않아 아이들을 피리부는사나이가 바다로 데려가기에....
    6.25와 나한병 폭력앞에 또다른 폭력자가 되는 마을 사람들...
    손님은 구원자가 되었다, 희생양이 되는데.... 다시 파괴자가 되고....
    마을은 스스로 저지른 범죄와 계약파기에 대해 단죄를 받게 된다는....
    빨갱이, 간첩이라는 것은 당시 실제 학살의 명분이기도 했지만
    여기서는 희생양에 대한 일반적 낙인으로 봐도 무방할듯.....
    우룡이 빨갱이라는 증거는 없고, 전쟁이 끝났다는 걸 알면서도
    마을을 속인 이장의 덮어씌우기 일뿐...
    평론가의 지적처럼 그래픽이 좀 더 좋았더라면 아쉬움...
    마지막에 애들을 동굴에 가두기 보단 피리를 불어 데리고 가는 열린 결말이었다면...
    류성룡의 연기가 너무 좋았음....
    김정영의 발성이 도회적이어서 조금 거슬렸음.
    폐쇄된 공동체 최소 부부의 말투는 비슷했어.
    *괜찮은 한국적 재구성, 이런 실험은 계속되야

    2018.08.29, 02: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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