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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OusiderZA
    평점 1/10

    2019.08.11, 15: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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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간별
    평점 10/10

    슬퍼요ㅜㅜ 용주..

    2019.08.10, 16: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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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네임
    평점 10/10

    왜 이렇게 마음아프냐...행복했음좋겠다

    2019.05.05, 21: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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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호
    평점 6/10

    2018.03.06, 10: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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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팡팡
    평점 10/10

    차분한 아름다움과 절제미가 느껴지는 작품. 이재준 씨 분위기가 외로운 반항아 역할과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좀 더 많은 분들이 이 작품을 꼭 봤으면 합니다.

    2018.02.19, 00: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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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냄새
    평점 9/10

    토닥 토닥~ 많이 아프지? 그래도 멋지게 살아주렴. 너희들의 멋진 비행을 응원할거야!! 용주, 기웅이, 기택이 모두 안아주고 싶다. 이 여린 10대들의 아픔과 갈등, 사랑과 우정에 가슴이 먹먹. 아, 이들을 웃게 해 주고 싶다. 배우들 한분 한분, 제작진 한분 한분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영화로 잘 만들어주셔서. 아직도 가슴이 저리네. 그리고 설레네, 이들의 멋진 비행이. 곽시양, 이재준 이런 배우였구나~ 계속 지켜볼거예요~~

    2018.01.26, 22: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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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8/10

    용주나 기웅이나 요즘 말로 흙수저이자 다름으로 인해 차별받는
    아이들을 대변하는것 같다. 아울러 서울대가 지상목표가 되어버린
    무너진 교육현장의 모습을 리얼하게 잘 담아낸 수작..
    꽃이 봄에만 피지 않고 가을에도 핀다는 용주 엄마의 대사처럼
    그들의 분노와 울분이 늦게라도 꽃을 피울 수 있는 차별이 없는
    세상이 되길 빌어본다.

    2018.01.17, 04: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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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일
    평점 9/10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2017.09.28, 21: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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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로로
    평점 10/10

    퀴어뿐 아니라 미혼모, 범법자, 왕따 등 다양한 소수자들을 조명한 점이 좋았다. 또 남고라는 닫힌 공간 안에서 이야기를 풀어냄으로써 힘의 관계를 날 것으로 선명하게 드러내고, 소수자들이 차별 당하게 되는 과정과 소수자들 간의 반목, 그리고 연대의 가능성도 보여준 점이 탁월했다. 감독의 역량과 세심함이 돋보인다.

    2017.07.25, 01: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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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정공자
    평점 10/10

    정말 먹먹한 영화네요 마지막 가지마 외로워 할때 진짜 마음이 너무 ㅠㅠ 이세상 너무 외로운 세상이죠.

    2017.07.02, 06: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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