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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K-게이머
    평점 8/10

    색다른 킬러 요원 남을 생각 하며 가족을 위해 스스로 포기 할 줄도 알아서 좋았다

    2019.09.13, 21: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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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순이
    평점 7/10

    중년의 아버지 역할의 케빈을 볼 수 있어서 좋다. 나이가 들어도 멎지다! 웃게 만드는 부분도 있고 편하게 볼 수 있는 킬링 타임용으로 좋네 ㅎㅎ

    2019.06.24, 12: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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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슬란
    평점 6/10

    여주는 요원이라면서 하는일이 뭐냐.
    자기가 맡은일 남주한테 떠넘기고 돈으로 다 떼우네. 암것도 안함

    2019.04.03, 10: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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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전
    평점 8/10

    어느덧 케빈 코스트너가 총질액션보다
    딸과보내는 오붓함이 더좋아보이네
    전성기가 다시 오진않겠지만
    이런영화에서도 그를 볼수가있어
    너무 좋네요
    킬링 타임용

    2019.01.13, 09: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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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Box
    평점 9/10

    2019.01.06, 21: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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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보리자카
    평점 1/10

    2018.07.02, 08: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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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무스
    평점 6/10

    코믹하고 재밌는데 잘 나가다가 흐름을 끊어버린다
    강한 액션 영화라기보다 양념친 영화처럼 달콤하기도 하고 루즈하기도 하고.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은 영화

    2018.06.12, 23: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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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호
    평점 6/10

    2018.03.05, 15: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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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XUS rx350
    평점 10/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번을 봐도 재미있네요~

    2018.02.15, 22: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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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5/10

    CIA 킬러였던 주인공이 악성종양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단 스토리의 액션영화인데. 화끈하거나 긴장감 넘치진 않았고 다소 뻔한
    전개였지만 가족애를 담은 훈훈함과 소소한 재미 그리고 관록의 캐빈 코스트너의
    활약은 좋았다.

    2018.02.05, 23: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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