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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여유
    평점 10/10

    재미있게 본영화
    이거보고 여주 로자먼드 파이크 이름을 외워 버렸네
    여주 연기 줄거리가 인상적임
    영화보고 책도 찾아봤는데 책은 좀더 세밀하고 야함
    우리 정서상 영화가 나음

    2019.10.26, 22: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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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슈타박사
    평점 8/10

    포제션(1981)을 쉽게 해석한다면 이런 영화가 되지 않을까. 부부는 남이고 서로는 서로에게 괴물을 원한다. 로맨스로 장식된 섹스로 시작해서 체념을 배운다. 그런 자아가 부서지는 부부생활을 참게 만드는건 아기다. 수많은 알레고리와 메시지. 훌륭한 영화

    2019.10.19, 00: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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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밤
    평점 8/10

    경이로운 스릴과 서스펜스

    2019.10.02, 08: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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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죽지세
    평점 8/10

    2019.10.01, 18: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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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chard
    평점 9/10

    2019.10.01, 18: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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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맷돌
    평점 9/10

    사랑에 빠져 미쳤었고, 사람에 빠져 미치게 된다. 모든 과정이 사랑이 아니라도 말할 수 없는 적나라한 사랑의 실체.

    2019.08.20, 13: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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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아이
    평점 10/10

    이런 반전이 사랑도 못 할 것 같은 최고의 시나리오와 연출

    2019.08.18, 22: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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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떡987
    평점 9/10

    재미있게 봤고 결말은 섬뜩했습니다. // 그런데 원작소설을 보면 여자 입장도 이해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여주가 맘에 들어 여주에 맞춰 지성적인 남자가 되려고 노력했던 남편이, 남편 뜻에 맞추어 교수직까지 버리고 남편 고향으로 이사왔더니, 실직하고, 아내위해 지성을 갖추려 했던것도 버리고, 본성을 드러내며 폭력적으로 변하고, 게으르게 게임이나 하고, 처가집 돈으로 가게 차려주었다가 다시 돌려드렸더니 화내고, 드디어 아내를 버리고 바람피우기까지/ 머리좋고 완벽했던 여성이 완벽하게 복수의 시나리오를 썼지만, 남편의 TV인터뷰를 보고 다시 노력하는 예전의 남편으로 돌아올 것으로 믿고 남편이 진심이라고 믿고 섬뜩한 살인까지 저지르고 돌아온 것으로 소설에는 표현되었다고... 영화만 본 저는 그래도 섬뜩하기는 합니다.^^

    2019.08.16, 19: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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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
    평점 8/10

    너무 놀랐어요 고유정생각나서...
    엔딩이 너무 혐오스럽고 무서워요

    2019.08.15, 19: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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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바람
    평점 8/10

    2019.08.05, 20: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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