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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PAR
    평점 8/10

    나라가 아프면 아이들은 더 아프다

    2020.05.29, 14: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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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가 조앙
    평점 6/10

    아역배우가 연기를 잘함~

    2020.05.23, 15: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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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tefan
    평점 9/10

    전쟁의 참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영화. 초반부터 충격적이더니, 엔딩도 참 충격적이네요. 하지의 스토리 라인은 슬프면서도 해피엔딩이었지만, 러시안 청년군인 스토리 라인은 진짜 소름이 끼치네요. 같은 심성 착한 사람으로 시작했는데, 한쪽은 상처를 받고 평생 트라우마를 다른 한쪽은 점차 괴물이 되간다는게... 어린 아이들의 눈이 저렇게 슬플 수가 있는지...

    2020.05.20, 23: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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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옹사마
    평점 8/10

    2000년 새해 전야 동생과 신나게 기념사진 찍고 놀던 기억이 나네..
    결코 잊혀지지 않을 하지의 눈망울..ㅠㅠ

    2020.05.05, 15: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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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
    평점 9/10

    가장 참혹한 환경속에서도
    인간 본연의 교감을
    잃어버리지 않는
    가장 인간적인 인간을
    담아낸 영화!

    2020.04.10, 20: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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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노71
    평점 9/10

    가장 슬프면서도 무리하지 않게 영상을 담아내었다.
    힘없는 민족의 슬픔.
    가슴이 먹먹하다.
    지금 홍콩인들이 느끼는 감정이 이럴까?

    2020.01.02, 23: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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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랑자
    평점 7/10

    2019.12.11, 15: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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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치네
    평점 10/10

    스토리의 전개와 현장감있는 장면,,
    영화를 보는 내내 피비린내 나는 전장의 현장 속에 있다는 착각이 들었다..
    아네트 베닝의 케스팅은 최악이었고 베레니스도 너무 흔한 배우라 식상했다.
    하지역의 압둘 칼림은 감독이 원하는 바를 눈빛연기로 녹아내는 아주 훌륭한 배우였다..
    압둘과 막심이 절망적으로 울던 장면은 가슴에 통증이 느껴질 정도였고
    전쟁 영화를 최고의 수준으로 끌어올린 감독의 실력이 대단하다

    2019.12.02, 10: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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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진창
    평점 10/10

    옛날 이야기지만 현대에도 종교 민족간에 살육이 자행되고 있다는 현실이 슬펐습니다.. 이유도 모르고 끌려가 러시아 군인이 되어 그 현장에서 체첸 민간인에게 총을 쏘는 군인, 그로인해 가족을 잃고 떠돌이가 되는 소년, 이런 비극 가운데서도 인간애를 가지고 전쟁을 참상을 알리는 여인들.. 여러 주인공을 등장시키면시 시간과 사건을 겹치게 해 생생한 전쟁의 참상과 인간애를 동시에 보여준 감독에게, 또 배우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2019.09.13, 09: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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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h6607
    평점 10/10

    2019.08.21, 00: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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