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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닐다
    평점 5/10

    기자의 얘기까지 엮지 않았다면 그다지 나쁘지 않았을 것 같은 내용. 그리고 스토리를 풀어가는 방식이 조금만 세련됐다면 완성도 높은 영화가 됐을 것 같은 아쉬움이 든다. 촬영도 연기도 스토리도 2% 아쉬운 영화이다.

    2014.11.05, 21: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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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itto
    평점 1/10

    SNL

    2014.11.05, 01: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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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산도앞바다철수네옆집사는쭌이
    평점 0/10

    의도도 선택도 모두 잘못 된 영화. 조금만 더 비틀고 다듬으면...시나리오 작업..다 못한 느낌?

    2014.09.22, 21: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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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 dongha
    평점 8/10

    내용이 좋았다 언젠간 한번 생각해보거나 읽어봣을 슬픈 사랑 이야기(로맨스는 역시 창녀에서 시작)
    연기자 신성일 간지남 여주도 배슬기인줄 몰랏다
    터부에 포커싱한 마케팅때메 망햇다고봄

    2014.07.24, 05: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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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계장주인
    평점 0/10

    내 평생 본 영화 중 영화같지도 않은 영화..내용은 초딩인데 초딩이 볼 수도 없는 변소에 낙서한 것같은 영화~

    2014.07.06, 14: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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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rry
    평점 1/10

    기자때문에 몰입도 훅간다

    2014.05.27, 15: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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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사메
    평점 8/10

    베드신이 극흐름에 불필요해보였다

    2014.05.19, 19: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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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깔페디엠
    평점 6/10

    평점이 생각보다 너무낮네.아마 배슬기씨 벗은몸만 기대해서 그런것일까.기다리는건 빨리오지 않아.두려워할수록 빨리오지.진짜 명대사.복수가 생각보다 약해서 조금 실망이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영화.배슬기씨 연기도 좋았어요.

    2014.05.12, 11: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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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합니다
    평점 9/10

    차분히 생각하면 다 이해할수 있고 순리대로 살수 있을것 같은데 막상 상항이 닥치면 또 본성을 드러내는 것이 인생이라 아쉬울 뿐이다. 사망의 몸을 애처롭게 바라볼 뿐. 불필요한 듯한 베드신도 카타르시스를 표현한 듯. 좀 밋밋해서 아쉬웠지만...

    2014.04.21, 22: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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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 0/10

    쓰레기들

    2014.03.28, 19: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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