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section9
    평점 9/10

    대사에서 거론되는 인물들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기억해두면 어렵지 않은 영화.. 중후반부터 몰아치는 카타르시스!
    집중해서 2번 혹은 설렁설렁 3번 봐 ㅋ

    2020.02.15, 02:41 신고하기
    삭제
  • 김형준
    평점 7/10

    2019.09.08, 21:39 신고하기
    삭제
  • 소나기
    평점 6/10

    여주인공이 미스다...나레이션도 너무 노골적으로 나른하게 너무 많이 나오지만 않았더라도...

    2019.07.18, 00:48 신고하기
    삭제
  • 맘바멘탈리티
    평점 10/10

    마약에 쩔어 느슨하게 짜여진 플랏을 꽤뚫는 가느다란 개연성의 실. 보고 또봐도 질리지 않는다. 도대체 몇번을 더 봐야 이 영화가 질릴 수 있을까.

    2019.02.28, 21:33 신고하기
    삭제
  • 박민혁
    평점 6/10

    2019.01.20, 10:15 신고하기
    삭제
  • 지수
    평점 7/10

    이다지도 너절하고 난잡한 세상에서 정신 차리고 살기가 쉽겠냐고!?

    2019.01.06, 12:55 신고하기
    삭제
  • 이리
    평점 5/10

    좀 더 친절할 수 없나

    2018.03.18, 03:23 신고하기
    삭제
  • 네티즌 의견
    평점 9/10

    사정을 부르는 초고밀도 아트필름

    2017.12.18, 10:19 신고하기
    삭제
  • 이제헌
    평점 8/10

    2017.09.24, 22:59 신고하기
    삭제
  • 난뼛속까지좌빨
    평점 10/10

    인히어런트 바이스, 사물의 고유의 하자는 보험회사에 책임을 묻지 않는다. 인간도 사물처럼 어쩔 수 없는 고유의 하자가 있다.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고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드는데, 그걸 어떻게 막는단 말인가. 탐욕과 공포와 같은 감정도 인간이 가진 고유의 하자다. 마약, 섹스, 베트남 전쟁에 몰빵한 미국 또한.

    2017.07.31, 20:48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