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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안슈타박사
    평점 4/10

    이게 한국 영화계 일류감독과 배우의 수준. 사건에 파묻혀서 사건만 나열한다. 한국 감독은 매 끼니를 눈물을 흘리며 비빔밥만 드시는건지? 도대체가 미학은 눈씻고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다. 관객 수준은 또 어떤가. 살아남은 자들의 비열한 논리로 점철.

    2019.10.15, 01: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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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oniu
    평점 9/10

    2019.10.12, 00: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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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은
    평점 10/10

    아픈, 찡한.. 우리의 또 하나의 이야기

    2019.09.21, 14: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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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자향
    평점 5/10

    마른 눈물 다시 짜내는 21세기 감정과잉 가족 신파.

    2019.09.16, 17: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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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현
    평점 10/10

    오늘 우리가 누리는 호사는 그분들의 피와땀 덕분이다. 내 아들, 손주도 언젠가는 내가 흘린 피와땀으로 호사를 누리겠지. 억울한게 아니라 자랑스럽고, 다행스럽다. 감사합니다.

    2019.09.15, 18: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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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이가자
    평점 6/10

    2019.09.07, 16: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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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용
    평점 10/10

    감동실화

    2019.09.01, 17: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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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sIam
    평점 10/10

    good

    2019.09.01, 15: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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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iler
    평점 10/10

    가족들과 꼭 봐보자

    2019.08.19, 18: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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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의그림자
    평점 5/10

    국가란 누군가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다. 나라가 어려울 때 허리띠를 졸라매고 금모으기를 했던 건 힘 없고 가난한 국민들이다. 그것은 어느 시대나 마찬가지다.

    2019.08.17, 03: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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