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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안슈타박사
    평점 2/10

    사회부적응자의 변명은 브라질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했다. 존재의 의미라는 거창한 주제를 담으려다 단순히 허무주의에 빠졌다. 인생의 진리를 다 깨친듯한 엔딩은 역겨울정도. 판타지란 지독한 현실속에서 나오는 법. 사회부적응자는 판타지도 제대로 만들수 없다

    2019.10.15, 00: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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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해질녁 붉게 변하는 하늘을 보고 있으면 절로 삶을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밀려온다. 무념의 공허함이. 그걸로 세상이 끝나는 것도 아닌데 한참을 멍하니 있는다. 책을 읽고나서도 느낀다. 읽는 동안 뭔가 알게 된 것 같지만 다 읽고나면 뭘 읽었는지 모르겠다. 머리 어딘가 구멍이라도 난 것처럼 다 새어나간 것만 같다. 그리고 밀려오는 공허함이 다른 책을 읽게 하지만 한 번도 채워진 적이 없었다. 어떤 의미를 찾으려고 하면 할수록 제로가 되는 것 같다.

    2019.08.14, 22: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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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
    평점 7/10

    아. 정말.. 브라질은 인생작 이었는데...
    변한게 없네. 인간은 원래 변치 않는 존재 일 수도. 쩝

    주제는 좋다.
    배우들도 좋은데.다 따로 국밥이다.
    쭉 늘어놀고, 알아서 받아들이든가 말든가 하는 느낌.

    멋지게 살아 남는 노장.. 이 쉽지 않다.

    2017.11.14, 12: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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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무스
    평점 3/10

    뭘 말하는 건지는 알겠는데 너무 비관적이다
    반복되는 영화적 아이디어도 안타깝다. 브라질에서 멈추었어야지
    그 아이디어를 2013년까지 연결하는건 무리수.

    2017.08.17, 14: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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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
    평점 9/10

    그런데로..괜찮아

    2017.06.18, 09: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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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4
    평점 9/10

    인간이란 왜 어렵게 사는 것일까요
    당신은 도구에 불과할까요
    당신은 특별한가요

    2017.06.18, 00: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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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기
    평점 8/10

    2017.06.18, 00: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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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아이
    평점 8/10

    좋은 영화다.
    0은 100이 되어야한다. 한시간안에 업로드해라.

    2017.06.17, 23: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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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숭이
    평점 9/10

    인생은 허무하다.
    영화를 끝까지 다 본 시점에서 허무함을 느꼈다면
    올바르게 영화를 감상한 것.

    2017.06.17, 23: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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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nik
    평점 10/10

    와....충격적.... 너무 좋음

    2017.06.17, 23: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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