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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RICKY
    평점 7/10

    로맨틱 코미디인줄 알고 보았으나 이건 뭐 완전 블랙 코미디... 예상치 못한 결말이 씁쓸한 여운을 남긴다...

    2018.04.11, 09: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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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j
    평점 5/10

    ...

    2017.10.16, 03: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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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dmfdl
    평점 6/10

    다른 여자, 다른 남자가 더 멋있어 보이는가? 같이 살다보면 그게 그거다.
    결혼/동거는 환상이 아니고, '생활'이기 때문이지.
    / 대사를 듣다가 보면, 이런저런 생각을 좀 하게하는 현실적 로멘틱 코메디. 그래서인지 범작 수준은 넘었다.
    / 되지도 않은 영어로 제목 좀 바꾸지 좀 마라. 그냥 한국어로 만들던지.

    2017.02.02, 01: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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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산
    평점 7/10

    공감할 수 없는 어설픈 코미디를 덜어냈더라면 괜찮았을 영화

    2017.01.24, 00: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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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게뭐야
    평점 8/10

    병맛인데 재미는 있다ㅋㅋㅋ 둘 중 하나가 애정이 남아 있는것도 아니고, 저 정도 안맞으면 헤어지는게 맞다고 봄. 결혼이 신뢰의 약속인건 맞지만, 일년도 안 된 상황에 저 상태로 평생을 함께 한다는건.. 생각만 해도 지옥이 따로 없네ㄷㄷ

    2016.03.12, 08: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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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ju
    평점 0/10

    대안마저 진부한.. 그저 이혼해도 좋아 라는 결론만 냈어도 좋을껄.. 그냥 지금 싫으면 이혼해가 답이라니...그냥 일년전 사랑하던 감정은 결혼해 시들해지면 쓰레기통으로 버려도 좋아가 답이라니...이건 영국식 결혼관도 아니다.

    2015.07.17, 15: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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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족제비
    평점 2/10

    주요 등장인물들이 너무 평면적이고 밋밋해서 캐릭터를 제대로 살리지 못한데다, 재벌가의 싱글남이 한 눈에 주인공에게 반해버렸다는 등의 구태의연한 설정과 상황들도 너무 손쉽고 성의없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안나 페리스의 사랑스러운 매력 외엔 전체적으로 모든 것이 과하고 산만하게만 느껴졌습니다.

    2015.06.24, 02: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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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맷돌
    평점 8/10

    쿨하지 못한 결혼생활에 대한 워킹 타이틀의 쿨한 대안. 그동안 워킹 타이틀이 보여준 달달한 사랑공식에 굿바이를 날렸다.

    2015.06.16, 01: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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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러스
    평점 7/10

    우리나라 정서로는 이해하기 힘든 막장 ㅋㅋㅋ 근데 재밌게 봤다... 영화는 영화니까 !

    2015.02.13, 13: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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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
    평점 8/10

    현실성이떨어지긴하지만 그럭저럭....
    대리만족한 기분

    2015.01.09, 15: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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