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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박준엽
    평점 2/10

    스티븐 킹의 작품을 함부로 건들면 큰일나지.

    2020.06.08, 13: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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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슈타박사
    평점 3/10

    스티븐킹 같이 나이든 사람들의 전자파와 셀폰에 대한 공포심을 극대화했다. 많은 알레고리가 있다. 하지만 모두 시대에 뒤쳐진 늙은이의 불쌍한 상상들. 소설에 짓눌린 스크립트도 눈살. 긴장감 없는 컷과 지루한 전개. 여튼 스티븐 킹은 진작에 낡아버렸다.

    2019.10.19, 17: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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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ketit
    평점 3/10

    공항씬 이후로 쭈우욱 꿀잠

    2018.12.31, 02: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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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tagain
    평점 2/10

    세상애...이정도일줄은..

    2018.09.23, 09: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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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셔니
    평점 0/10

    2018.09.12, 22: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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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롱도롱33
    평점 5/10

    이상한 소리 내는 사람들만 기억에 남음.

    2018.09.09, 04: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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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보리자카
    평점 0/10

    2018.06.14, 08: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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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천히
    평점 4/10

    .

    2018.06.10, 13: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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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을파소
    평점 1/10

    맥빠지는 공포. 스릴러 요소 0.001% SF? 셀폰이니.
    졸작 of 졸작. 떡밥 회수 따윈 개나줘버려. 연출따윈 그게 뭔가요 우적우적. 관객들이 알아맞춰 보세요는 개뿰도 없어요.
    미침. 뭔가 다른 시리즈의 프리퀄 느낌이라고 마음을 추수리며 위로.
    정말 정말 감독 연출가 각본가. 삼위일체의 개졸작.

    2017.12.10, 06: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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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인생
    평점 5/10

    후반부로 갈수록 맥 빠진다..

    2017.08.25, 19: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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