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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잠순이
    평점 8/10

    2020.03.07, 23: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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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reka
    평점 8/10

    프랭크 카프라식 낭만으로 거대 자원 개발 기업과 환경주의자의 대결을 그렸다. 현실은 더 가혹하고 잔인하겠지만. 결국 돈이란 무엇일까?자본주의란 무엇일까? 거대한 기만 사기극. 헬레나 노르베르 호지의 '오래된 미래'엔 자기들이 가난한 지도 모르고 행복하게 살던 라다크 사람들이 자기들 마을로 관광온 서양 사람들을 보고 서야 자기들이 돈이 없고 가난하다는 걸 깨닫고 그들 처럼 청바지를 입고 돈을 구하게 되는 구절이 나온다. 결국 그들도 서양사람들 처럼 불행해 진다. 현재의 자본주의란 돈의 노예를 양산하는 시스템일 뿐이다.

    2020.01.28, 15: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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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아지 엄마
    평점 9/10

    잼잇음

    2019.10.08, 01: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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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림토스
    평점 7/10

    땅부자 싱글선생이 없었더라면 ㆍㆍㆍ

    2019.09.15, 21: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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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
    평점 8/10

    초반에 지루하고 뻔한 내용일거 같았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한 영화 미국이니 가능한 소설

    2019.09.02, 05: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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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궁
    평점 9/10

    담담하게 메시지를 던지는 영화
    연기가 좋고, 메시지를 담아내는 연출도 좋다
    엔딩 크레딧의 여운이 있다

    2019.08.31, 01: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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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트럼프가 전세계를 상대로 반협박 비슷하게 큰소리 칠 수 있는 것도 셰일가스 힘이다. 미국에 매장된 것만해도 앞으로 100년은 쓸 수 있는 양이라고 한다. 그 힘으로 중동 산유국끼리 싸우게 만들고, 에너지 자원 수출해서 먹고 사는 러시아 경제에 쨉을 날리고, 반미 정부가 들어섰던 중남미 국가들의 경제를 붕괴시켰다. 1배럴에 160달러 하던 게 50달러까지 떨어졌으니 말이다. 미국은 무서운 나라다. 이번에 중국하고 관세 전쟁하는 것 보면서 확실히 느꼈다. 21세기는 미국의 부흥기가 될 것 같다. 왼손에 악을 오른손에 선을 가지고 심판자 역할하는 미국 아닌가.

    2018.09.01, 02: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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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작두콩
    평점 10/10

    역시 영화는 감독을 보고 봐야함. 기업이 나쁜짓 하는건 누구나 알지만 환경단체가 기업의 후원금을 받고 기업편에서 조작하는짓도 국민이 감시해야 된다는걸 다시한번 깨닳았음. 감동 재미 최고였음~^^

    2018.03.11, 05: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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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맷돌
    평점 8/10

    자연환경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거대 자본과 인간의 삶의 공존에 대한 질문에 마음이 무거워졌다. 하지만 현실로 존재하는 무거움을 알게 되어서 오히려 다행이다 싶은 무게감.

    2018.01.24, 02: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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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경쇠약에-걸린-돈키호테
    평점 9/10

    이 감독 영화 중 분명 프라미스드 랜드보다 더 훌륭한 영화는 꽤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여태까지 본 구스 반 산트 영화 중 밀크와 더불어 제일 재밌게 봤다.

    2017.02.19, 07: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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