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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리버피닉스
    평점 7/10

    다카쿠라상 삼가고인 명복

    2018.01.05, 21: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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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
    평점 8/10

    아내의 유골을 고향바다에 뿌리러 가는 남자의 여정,잔잔한 로드무비! 특별함도 없고 모자람도 없이 각자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연기 연출 대본 음악 바다 길 태풍..모두가!!

    2014.09.06, 20: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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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NRY
    평점 8/10

    화려함보다는 잔잔함 속에 연륜이 녹아 있다.

    2014.07.28, 07: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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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사람
    평점 9/10

    "이 길은 많은 이가 걸어갔고 나는 오늘 걸어가네 - 타네다 산토카"

    2014.05.31, 15: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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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즈
    평점 10/10

    평범한일상 같은 영화지만 잔잔하고 아련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영화에요. 유명배우들의 수수한연기도 흥미로웠구요. 잔잔하고 여운이 남는 영화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해요

    2013.10.26, 08: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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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기
    평점 10/10

    드라마 장르에 영화나 티비 드라마 를 보면 가끔
    느끼는거지만 참 잘 만든다는 생각을 하게되내요-- 그리고
    마지막
    사진 한장은 반전이내요,
    잘봤습니다.

    2013.10.15, 18: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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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중산책
    평점 4/10

    교도관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 원리원칙을 중요시 했던 사람... 삶에 있어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혹은 우리가 판단하고 있는 기준이라는 것이 가지고 있는 함정과 이율배반스러움에 대해 과연 얼마큼의 상처와 연륜이 필요한 것일까.로드무비.하지만 그 깊이는 끝내 아내가 말하지 않은 비밀처럼 바다처럼 깊지 못하다

    2013.06.28, 02: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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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자
    평점 8/10

    경험부족이랄까, 아직 나에겐 크게 와닿지 않지만 주인공과 다케시가 나누는 대화와 영화 마지막 대사가 기억에 오래 남는다. 상처한 사람들에게 조그만 위로가 될수있는 영화이지싶다, 그리고 보기드문 호화출연진.. 많은 이들이 걸어간길, 나역시 걸어가야겠지..

    2013.06.07, 19: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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