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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영화가 조앙
    평점 6/10

    일본 야쿠자 배신과 음모~

    2020.05.14, 12: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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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순이
    평점 6/10

    2019.09.25, 11: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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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된장맛 모닝커피
    평점 6/10

    영화에선 야쿠자들이 총싸움할때 그냥 서서쏴대는데
    은패,엄패를 안하고 총질 하는게 말이되는가?
    야쿠자들에 배신과 복수와 자멸에 이야기는 계속되는군.

    2019.06.16, 10: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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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조폭보다 기업 사장들이 더 악질 같다. 이번에 뜬 양회장님은 진짜 조폭이라 해도 믿겠다. 아니 목검으로 닭 죽이는 영상은 충격이었다. 품위 있는 회장이나 사장은 없나. 육두문자는 기본이고 습관적으로 손 올라가고 분노 조절 못해서 소리 지르고 검찰에 출석할 땐 다 같이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고 말을 맞추고. 나오는 건 또 금방이다. 조폭도 아닌데 검은 양복 입은 사내들이 90도 인사하고 누군가 앞길 막기라도 하면 지체없이 밀쳐내고, 죄 뒤집어 쓰고 감옥도 간다는 걸 보면 영락없는 조폭이다. 근데 요즘 검찰 왜 그리 열심히 할까. 마치 뭘 꾸미고 있는 것 같다.

    2018.11.06, 03: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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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우자
    평점 8/10

    파이널을 먼저보고 뒤에 이 영화를 보았다. 어설픈 한국말이 가끔 들려 보게된 아웃레지.. 기타노 다케시의 팬이라면 볼만한 영화다. 과장된 야쿠자 오야붕들의 큰소리 맨트는 언제나 쓴웃음이 나오고.. ㅋ

    2018.05.21, 03: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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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BA
    평점 6/10

    일본문화를 알아야 이해가 더 잘 될 것 같다.
    조폭영화는 조폭들을 미화하는데
    그냥 악질 범죄자들일 뿐이다.
    이 사회에서 뿌리뽑아야 될 악이다.

    2018.04.29, 17: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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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선
    평점 10/10

    아웃레이지 2탄! 1탄의 무게감을, 보다 유연하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이어갔다.
    1989년부터 2000년까지 <그 남자 흉폭하다> <소나티네> <하나비> <브라더>를 통해 90년대를 풍미했던 ‘과묵함+절제미+폭력미학’이, 2003년의 <자토이치> 이후, ‘수다+풍자+위트+정교함’을 지닌 <아웃레이지 3부작>으로 거듭나, “다케시 야쿠자 영화 30년” 역사를 이룬다.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신구세대 주조연 배우들이 한 작품에서 멋지게 어우러지는 것, 13명의 주조연 배우들을 1장의 포스터 속에서 골고루 배려한 것은, 일본문화만의 독특한 매력이자 장점!
    갱스터 영화를 통해, 조직폭력배로 인간세계 전반을 쿨하게 풍자해내는 다케시의 작품세계~!

    조직 세분화, 권력다툼, 영역관리, 영역확장, 영토분쟁, 중상모략, 합종연횡, 배신과 이간질, 전략적 공생관계, 정기적인 물갈이..! 국가의 적이면서도 국가와 가장 닮은 존재가, 바로 갱들의 세계 아닌가!!!

    2018.03.23, 13: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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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성
    평점 8/10

    아웃레이저 3부작 중 가장 짜임새있는 구성이다. 시종일관 들뜨게 만드는 기타노 다케시.

    2017.03.30, 02: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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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ron man
    평점 10/10

    2016.06.06, 12: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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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현
    평점 7/10

    뭔가 생각하게 만들지만 그 틈새에 다른 사건이 생겨 내용따라가기가 바쁜듯

    2014.10.17, 01: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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