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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히드라하데스
    평점 1/10

    이걸 영화라고 참...

    2014.05.27, 04: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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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광래
    평점 1/10

    으아아아~지겨워서 끝까지 못보겠다 롱컷이면 다 예술이냐고?

    2014.05.20, 13: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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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센트
    평점 5/10

    성인시트콤. 30부작 정도로 만들어서 케이블에서 방영해도 될 듯.

    2014.05.15, 14: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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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욕정스님
    평점 10/10

    좋은영화임.

    2014.03.30, 22: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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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브
    평점 9/10

    홍상수의 다른 영화들, 인물들이 살아서 이곳저곳에 나타날 때 반갑다.웃기다.킥킥거리게 된다. 또다른 나 자신이 거기 있음을 느낀다. 사회성이 부족한 감독이라고 누군가는 말하지만 그러한 사회성만 있다면 영화는 얼마나 재미없을 것인가. 감독은 우리들의 또다른 사회성을 시리즈로 선사한다.오즈의 영화들처럼.

    2014.03.19, 03: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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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intRock
    평점 6/10

    분명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다.
    현실에도 있을법한 얘기임에는 분명한데 영화적 장치 즉 극적인 요소가 빈약해서 별로 관심가지 않는 동네아저씨 불륜얘기를 두시간 동안 듣고있는듯 하다.
    이 영화에서 좋았던건 정은채를 볼수있었단 거.
    근데 너무 멀게찍어서 그것도 아쉽다.
    그리고 엔딩은 무슨 의미지?

    2014.03.12, 14: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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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 이
    평점 10/10

    찌질..

    2014.03.11, 02: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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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쉬우먼
    평점 5/10

    생활영화 찌질남의 답답함의극치 이게 현실이다라고 보여주는영화 정은채의 연기는 매우신선했다.

    2014.03.11, 01: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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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둥둥
    평점 7/10

    찌질한 사랑의 대가, 홍상수! 눈살이 찌푸려지거나, 실소가 터져 나오는 현실감은 좋았으나, 이전의 작품들과 별다른 차이를 못 느꼈다. '자기 복제'가 떠오른다..

    2014.03.08, 11: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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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bert camus
    평점 8/10

    언제나 그렇듯 홍상수의 영화는 영화의 생활화, 생활의 영화화
    전혀 꾸밈없는 두부같은 영화~

    2014.03.07, 20: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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