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happyowl
    평점 9/10

    이해하고 나니..참 슬픈영화. 연민으로 해원을 바라본다. 위로해주고 싶다.
    하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해원의 위치에 있어 본 적이 있지 않을까?
    홍상수 감독이 다시 좋아진..영화이다. 이런 영화를 만들었다는 자체가 해원에 대한 감독의 위로인듯.

    2015.02.18, 06:03 신고하기
    삭제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예쁜 여자가 당당하게 거리를 걷고 있다. 그 모습을 남자들이 바라본다. 그리고 상상한다. 저 여자랑 사귀고 싶다. 술 마시고 싶다. 자고 싶다. 예쁜 여자를 보고도 아무렇지 않다면 남자도 아니다. 예쁜 여자는 잘 잊혀지지도 않는다. 그러면서 나 또한 어쩔 수 없는 그저 그런 남자라는 걸 깨닫게 된다. 그 여자 참 좋다.

    2014.11.24, 23:08 신고하기
    삭제
  • 땅콩샌드
    평점 8/10

    어느 순간부터 나에게 홍상수의 영화는 감추고싶은 나의 본모습...들켜버린 창피함과 당혹스러움...그래서 좋은...

    2014.11.20, 02:28 신고하기
    삭제
  • 공정사회
    평점 9/10

    우리나라에 홍상수영화를 평점 낮게 보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말 .. 1 조곤조곤 말하는 스타일이니 감안하고
    봐라. 2 미장센 플롯에 섹스는 당연히 있으니 섹스장치 싫으면 아예 보지를 마라. 3 주위에서 있을법한 평범한 주제를 감독의 시각으로 풀어내니.. 우스워 보이면 이 감독
    영화 보지마라

    2014.11.20, 01:08 신고하기
    삭제
  • 사천읍출신
    평점 10/10

    고 김자옥 님의 명복을 빕니다.

    2014.11.19, 21:39 신고하기
    삭제
  • 프라다
    평점 1/10

    보는내내 표정변화 없이 봤네ㅡㅡ결론이머여

    2014.11.10, 00:47 신고하기
    삭제
  • 모과
    평점 8/10

    씩씩하고 예쁜 해원의 모습과 생각을 보느라고 지루한줄 모르고 영화에 몰입했다. 유부남들은 처녀와 연애를 하면서 사랑한다고 버릇처럼 말하는데 아내 아닌 처녀와의 섹스에 환상과 집착이 있는 것같다. 영화를 볼 때마다 홍감독의 경험담 같이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2014.08.17, 03:31 신고하기
    삭제
  • 몬내
    평점 4/10

    홍상수영화는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어...

    2014.06.24, 00:13 신고하기
    삭제
  • Tiptoe
    평점 9/10

    밑에 평점 테러에 어이가 없어서 9점 줍니다. 해원은 그냥 해원.

    2014.06.20, 13:29 신고하기
    삭제
  • kky2014
    평점 5/10

    홍상수 감독도 은근한 자기복제가 시작된!

    2014.05.27, 05:23 신고하기
    삭제
1 2 3 현재페이지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