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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바람그리기
    평점 8/10

    2019.08.18, 16: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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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4년겨울대둔산
    평점 7/10

    원작은 최인석 작가의 <새떼>
    일독 추천

    2019.07.19, 23: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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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monk
    평점 8/10

    우묵배미의 사랑, 꼬방동네 사람들과 함께 아끼는 우리나라 석편의 사랑 영화중 한편.
    제목만으로도 뭔가 찌릿하며 아련하다... 그들도 우리처럼.

    2019.05.13, 12: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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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Box
    평점 6/10

    2019.02.07, 15: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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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영
    평점 7/10

    2019.01.16, 09: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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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e
    평점 5/10

    노태우 정부가 들어서면서 대중문화에 대한 억압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하면서 영화의 소재도 넓어졌죠. 이 영화는 그 시작점에 있는 의미 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88년부터 시작된 석탄산업합리화정책으로 폐광이 늘어나고 정부의 탄압을 피해 학생운동가들이 도피생활을 하던 시절을 그리고 있습니다. 폐허처럼 변한 탄광에서 GMC 트럭이 돌아다니고 황량하게 버려진 탄광 주변을 모터사이클을 타고 무법자처럼 질주하는 박중훈의 모습은 그 당시의 시대상을 잘 보여줍니다. 연탄공장에서 일하는 문성근과 다방에서 일하는 심혜진의 약간은 어설픈 연기를 볼 수 있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가 너무나 많이 변했는지 치밀하지 못한 구성과 느린 이야기 진행이 꽤 지루하게 다가옵니다. 그때의 시대상의 단면을 느껴보고 싶고 예전의 대 배우들의 모습을 보고 싶으시다면 추천하지만 영화의 재미로는 추천하기 힘드네요.

    2018.11.22, 08: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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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gang
    평점 8/10

    진심이 담긴 영화의 감동은 시간에 퇴색되지 않는다

    2018.11.11, 03: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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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8/10

    87년 노동자 대투쟁 이후에도 변화하지 않은 세상과 동구권 몰락으로
    사회주의 이념에 대한 회의와 방황 속에 절망하던 지식인..그렇지만
    사복 탄광촌의 노동자들은 어둠 속에서도 희망을 만들어가고 있는 모습을
    통해 지식인의 한계와 그럼에도 희망을 놓치 않으려는 의지를 잘 그려냈다.
    우울한 시대배경을 리얼하게 담아낸 연출과 젊은 시절 심혜진, 문성근, 박중훈의
    연기도 굿~

    2018.09.23, 05: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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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채연
    평점 9/10

    2018.06.04, 18: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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