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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박상목
    평점 10/10

    어니스트 헤밍웨이와 그의 세번째 부인 마사 겔혼과의 만남과 이별을 그린 드라마, 멜로, 로맨스영화다. 종군기자와 작가라는 동질감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론 전혀 다른 이상을 가진 두사람을 조명하면서도이념과 전쟁에 다르는 폐해를 다루고 있는 영화다. 증오는 사랑했던 시간보다 마음속에 오래 머문다. 헤밍웨이는 끝없는 소유욕으로 작가로서는 성공했을지 몰라도 여자를 온전히 소유하지 못한 채 자살하는 비운의 최후를 맞게된다. '노인과 바다'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무기여 잘 있거라'의 배경이 되는 장면들이 영화에 등장한다. 이영화는 겔혼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헤밍웨이, 그리고 스패인내전, 스탈린의 핀란드침공, 일본의 중국침공등을 다루고 있다. 헤밍웨이를 바라보면서 자신의 철학을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일까? 인생에 있어 다른이의 각주로 살지 않겠다며 다시 전장의 종군기자로 나서는 그녀를 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된다.

    2019.12.26, 12: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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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슈타박사
    평점 4/10

    자료필름을 사용하기 위해 cg와 흑백을 사용했으나 어색함을 지우긴 힘들다. 오히려 몰입을 방해하기만. 가끔은 우스울정도. 니콜키드만은 남녀간의 섬세한 감정을 표현하는 연기는 역시 별로. 캐스팅 미스, 컨셉 미스. 베드씬은 유치해서 못봐줄정도.

    2019.10.19, 17: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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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구마
    평점 8/10

    오래전에 다운받아 놓고 있다가, 이제서야 보게되었는데....

    헤밍웨이와의 결혼으로 잘못보고...

    헤밍웨이같은 작가와 결혼하는 한 여자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겔혼이었어...겔혼...

    결혼이 아니라....아놔...

    2017.11.28, 03: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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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10/10

    2017.04.12, 19: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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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SBREAKER
    평점 8/10

    HBO의 미국 저명 인사 시리즈는 적절한 서사를 유지하면서도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소소하면서도 재미있다. 오웬과 키드만은 커플 출연에 맛들인 것일까 그러저럭 어울린다

    2016.06.17, 17: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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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지윤
    평점 8/10

    매력적인 배우들의 연기와 시대적 상황을 잘 풀어낸 흥미로운 작품

    2016.01.17, 22: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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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Rider56
    평점 7/10

    마사겔혼의 전기영화 !! 흑백과 컬러. 기록필름위에 합성등으로 사실적표현을 극대화하지만 라이언일병이나 포레스트검프를 십수년전에 본 나로서는 조금 유치했다랄까 ㅎㅎ 거장 헤밍웨이의 모습을 단편적이나마 알수있었다는거에 만족하며 ㅎㅎ

    2015.07.15, 08: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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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n0909
    평점 10/10

    한국 관객은 다 전문가 아무지식이 없어도 전문가 보다 더 잘쓰는 기술이 있네요

    2015.01.27, 02: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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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트갈매기
    평점 6/10

    영상이 기발하고 독특하며 배우들의 연기는 훌륭하나,, 약간의 지루함이 있다. 헤밍웨이와 겔혼의 로맨스 역시 불쾌한 면이 있고;;

    2015.01.12, 21: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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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queen bee
    평점 8/10

    헤밍웨이의 세번째 부인,,,겔혼의 관점에서 보는 영화라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영화~

    2013.09.08, 23: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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