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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가인
    평점 7/10

    2019.11.28, 18: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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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
    평점 6/10

    性이 이렇게 聖스럽고 철학적인 건지 첨 알았다. 2편은 안궁굼해서 안봄

    2019.09.30, 22: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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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독용에탄올
    평점 6/10

    2019.07.06, 10: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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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죠운스
    평점 7/10

    포레스트검프가 자신의 이야기를 하듯이, 여주인공이 자신의 인생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나간다
    뭐 그냥 살아가는 인생이야기인데, 섹스가 좀 많이 나온다
    한편의 색다른 모험담을 보는 느낌이랄까

    2019.06.24, 01: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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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있는 구멍을 다 채워도 그때 뿐이라면. 싸고 또 싸도 만족이란 게 없다면. 어떻게 해야 되나. 채워질 때까지 만족할 때까지 하고 또 하면 어떻게 되나. 가장 예민한 곳이라고 해도 느낌이 없어질까. 그냥 남자 물건은 일어설 기미 없는 살덩이고 여자 구멍은 말라버린 우물 아닌가. 그런 사람들에겐 사랑이 뭘까. 한 사람과의 사랑이 가능한가. 설덩이 구멍에 대고 하는 걸로 사랑하는 건 아니니 가능한 건가.

    2018.11.03, 00: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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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다
    평점 6/10

    너무 많이 하면 거기가 헐지 않나요?! 저는 여자이기는 하나 색정증이라는게 전혀 공감이 안되서리...아버지가 병상에 있을때 아픔을 잊기위한 행위는 공감이 되었으나 뭔가 영화속 여주의 자동문이 많이 걱정되는 느낌으로 봤다능...

    2018.05.01, 18: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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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호
    평점 6/10

    2018.03.05, 15: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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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ysky
    평점 9/10

    내영혼의영화

    2018.02.07, 16: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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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겟추
    평점 6/10

    유럽특유의 루즈함 ,좀 여성향 적임

    2017.07.09, 10: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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