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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BornAgain
    평점 6/10

    평론가들이 아는체하기 좋은 영화. ㅎ

    2020.07.05, 22: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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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밤
    평점 8/10

    영화 속 연극, 연극 속 영화

    2019.10.02, 10: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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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nar eclipse
    평점 0/10

    누벨바그를 이끈 아흔살의 감독은 대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궁금했다. 하지만 역시나 난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영화가 실험적이라는 것과 모호한 경계 안에 들어있는 삶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만 느꼈다. 이것도 맞는지 잘 모르겠다. 청년, 중년, 초로의 커플이 같은 대사를 다른 감정으로 연기하는 것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이 영화는 10년 후 쯤 다시 보기로 한다

    2018.05.16, 11: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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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늙은여우
    평점 1/10

    내가 뭘 봤는지 모르겠다. 끝까지 본 내가 참 대견하다.

    2016.10.30, 21: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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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븐
    평점 3/10

    독특한 구성으로 이어가는 극적인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무엇을 보았는지 모르겠다.

    2016.08.01, 22: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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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게좋은거라고쫌plz
    평점 5/10

    .....난해하다......... 아놔.........

    2016.03.21, 23: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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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날코엔
    평점 5/10

    근대 내가 진짜 뭘 봤는지 모르겠다. ㅎㅎ
    '알랭레네'는 '히로시마'때도 그랬고...나랑 잘 맞지 않는듯 그의 심오한 주재가 명확하게 다가오지 않고 일단 영화가 너무 지루하다. 아무리 거창하게 관통하는 마무리와 핵심이 있어도 거기까지 달려가는
    과정이 이렇게 지루해서야..

    2015.12.30, 15: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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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golucky
    평점 8/10

    92세에 어떻게 이런 신선한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 불타는 연기의 향연. 과거 현재 삶 죽음 사랑 의심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테스의 절절한 사랑. 연기를 하는 분들이 꼭 보면 좋을 영화. 프랑스어는 참 매혹적! 재미로 보는 영화는 아님. 모던하고 실험적임.

    2013.10.15, 01: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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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oN
    평점 10/10

    삶과 죽음,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희미해지며, 세계는 분열하고 통합된다. 이 놀랍고 창의적인 실험에 도전한 늙은감독의 영화를 보고 부끄러움을 느끼는 젊은감독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그럼 앞으로 다채롭고 창의적인 영화가 만들어지는 기대를 해도 괜찮을테니깐

    2013.08.14, 04: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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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돌양
    평점 10/10

    영화와 연극. 삶과 죽음을 오가는 황홀한 경계

    2012.12.07, 00: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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