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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TheLastChance
    평점 9/10

    마티아스 쇼에나에츠를 알고싶으면
    스윗프랑세즈-쿠르스크-러스트앤본 순으로 보시길.
    묵직함과 섬세함을 두루 갖춘 연기력에
    날것의 생생함과 위험성을 잘 입혀 놓은 배우.

    마리앙 꼬띠아르의 연기는 명불허전.

    언터처블과 비교할만 한데
    이 영화가 인간 내면에 대한 투시력은 한 수 위다.

    밑바닥의 삶에서 올라오려는 의지는 치열하지만
    점층적이지는 않다.
    파도보다 불규칙한 감정의 바운스를
    리얼하게 묘사한 수작으로 꼽을만 하다.

    주관적 평점은 ... 실로 오랜만에... 9.0

    2020.08.22, 18: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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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001
    평점 9/10

    뜸하게 한번씩 봐주는 영화.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몇 영화중 하나.

    2019.12.16, 01: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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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meone
    평점 9/10

    삶은 그런 것이다. 깨어진 자리에서 눈을 뜨는 것.

    2019.11.10, 22: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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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ix
    평점 6/10

    다들 프랑스 영화라니까 숨은그림찾기에 나서나보다. 그 중 압권은 원어와 같은 의미의 영어 제목 '러스트 앤 본' 에서 러스트를 lust인줄 알고 '갈망'과 '욕망' 어쩌구 이현령비현령한 어느 블로거. 릴렉스! 시적 알레고리 따위 말고, 눈이 본대로 마음이 느낀대로!

    2019.08.10, 11: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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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뀨엑뀨엑
    평점 9/10

    알리가 주먹으로 단단한 얼음을 내려칠때
    튀어나온 피묻은 얼음 조각은
    내 가슴에도 날아와 박히더라..
    평론가가 말한것처럼 불편하지만 아름다웠고
    아름다운만큼 가슴 시리게 아팠다..

    2019.08.07, 13: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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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야
    평점 0/10

    마리옹 젖탱이 말고 볼게 없다

    2019.07.10, 22: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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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10/10

    결핍과 불행이
    소중한 걸 알려주고는 계속 살아가라 한다.

    2019.02.08, 05: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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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혁
    평점 6/10

    2019.01.20, 09: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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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 go to hell
    평점 7/10

    마티아스 쇼에나에르츠의 발견

    2019.01.13, 19: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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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
    평점 7/10

    마리옹과 마티아스, 두 주인공의 매력으로 끌어가는 영화. 그 둘 아님 사실 좀 지루했다

    2018.01.29, 19: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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