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BLUESBREAKER
    평점 6/10

    미쿡에서 벌어지는 동양식 치정극

    2019.07.11, 08:44 신고하기
    삭제
  • 버닝샌더스
    평점 0/10

    .

    2019.06.27, 17:47 신고하기
    삭제
  • ependymoma
    평점 10/10

    2017.05.06, 11:20 신고하기
    삭제
  • 리치밀크
    평점 4/10

    사랑에 미친 여자 때문에 모두가 다 불행해졌다. 전개가 부드럽지 못한 영화.

    2017.01.28, 21:12 신고하기
    삭제
  • 켈리
    평점 3/10

    유명배우고 팬이라 기대하며 봤는데
    잔잔한데 감동도 없고.
    배우들이 아깝다.

    2016.10.03, 11:32 신고하기
    삭제
  • TrashKim
    평점 5/10

    훌륭한 배우, 훌륭한 감독이라고 항상 훌륭한 영화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그런 의미로는 굉장히 교훈적인 영화라 할 수 있음.

    2016.09.02, 01:51 신고하기
    삭제
  • 이노마드
    평점 5/10

    2016.08.11, 02:01 신고하기
    삭제
  • egyption
    평점 5/10

    탐욕으로 서서히 무너져버린 신뢰감...
    깊은 상처와 함께...결국 잔인한 파국으로...
    단조롭고 루즈하게 느껴지는 전개도 아쉽고
    기대를 하고 감상하면 안될 것 같은 스토리...

    2016.07.28, 13:37 신고하기
    삭제
  • PAR
    평점 6/10

    제니퍼로랜스의 '연기'에 너무 의존한 영화. 하지만 점점 김희애 채시라같은 '들키는 연기'가 보여 그것도 그리 좋지만은 않다!! 후반으로 갈수록 드라마가 개연성 없는 치정으로 흐르다가, 뜬금없는 퓨마와의 결투로 종지부를 찍다.ㅋㅋㅋ

    2015.12.30, 22:31 신고하기
    삭제
  • JoyRider56
    평점 6/10

    기울어가는 사업을 지키기위해 물불 안가리고 살던 남자와 그 성공에 편승하려던 여자의 뜬금없는 질투가 결국 죄값을 다한다는 영화. 제니퍼로렌스의 인생연기에비해 영화의 스토리가 받쳐주질 못한다는 아쉬움이 ㅠㅠ

    2015.12.09, 15:23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