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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PAR
    평점 10/10

    추억이 아니라 기억도 하기 싫은 개개끼

    2020.09.12, 14: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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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평점 10/10

    장르 선정이 좋아서 10점...

    코미디...글치...코미디 맞지....ㅋㅋㅋㅋㅋ

    2020.02.22, 20: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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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경
    평점 1/10

    2019.07.09, 01: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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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oh
    평점 10/10

    2019.02.27, 07: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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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ryche
    평점 6/10

    2019.02.24, 18: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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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보수
    평점 0/10

    2019.02.12, 23: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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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유노미
    평점 9/10

    2018.10.27, 00: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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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리
    평점 7/10

    장르 코미디 인정

    2018.03.06, 04: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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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의그림자
    평점 5/10

    마음이 서늘한 날이면 따뜻한 국밥 한 그릇이 생각나곤 한다. '국밥을 먹는 후보' 그는 서민적인 이미지를 선전했다. '가난이 굴 껍데기처럼 들러붙어 떨어지지 않았다'던 어린 시절과 노점 일이 너무나도 부끄러워 밀짚모자를 눌러써야 했다는 청년 시절. 사람들이 그에게 기대했던 것은 '국밥'으로 상징되는 '동질감'이었을 것이다. 성난 노동자들의 틈바구니에서도 부등켜안은 금고를 놓지 않았다던 일화. 시민의 돈을 허투로 버리지 않을 것이란 이미지를 만들어 냈고, 그런 기대는 그를 17대 대통령으로 만들어주었다. 그렇게 "경제 하나는 제대로 살리겠다"는 말에 국민들은 또 속는다.

    2018.02.11, 22: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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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한 삶
    평점 5/10

    이런 영화는 평점이 의미없다
    2012년도에 나온 영화라니 감독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이런일은 계속 반복되겠고 근절 되지는
    않겠지만 중요한것은 권력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만이 그나마 부패를 줄이는 것이다

    2017.12.21, 07: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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