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클래식리절트
    평점 6/10

    그러게 일찍 좀 정신병원에 데려가지..ㅉㅉ..왜 교회만 그렇게 고집했는지..미숙한 엄마, 관심없는 아빠, 따돌리는 아이들 틈에서 커지는 망상을 제어하지 못해 결국 살인까지 이르고..그 표현 방법이 적나라하고 무서워서 담이 작은 분들은 보지 말기를..심리학 공부하는 학생들에겐 좋은 교재 역할을 할수도 있음.

    2012.11.14, 16:46 신고하기
    삭제
  • 어른아이
    평점 4/10

    머리 속에 환상이 반복되다 그것을 실행에 옮기게 되는 게 싸이코라는 건 알았지만,,거참,, 안타깝기도 하고 그렀다. 아리엘 윈터가 사랑스럽고, 익숙한 목소리다 했더니 크리미널 마인드의 리드도 나왔넹,,ㅋㅋ

    2012.11.01, 02:47 신고하기
    삭제
  • 92
    평점 5/10

    그리 인상적이지 못하고 평이한 수준의 고어물.

    2012.10.17, 21:28 신고하기
    삭제
  • 훈이아빠
    평점 6/10

    경계성 인격장애에 대한 교과서정도...

    2012.10.17, 11:07 신고하기
    삭제
  • 부루부루덜덜
    평점 6/10

    싸이코드라마임.. 잔인한거.야한거.감동적인거. 그런거는 전혀 눈꼽만큼도 없음..저예산b급드라마임

    2012.10.16, 20:14 신고하기
    삭제
  • 처리
    평점 3/10

    주인공은 싸이코패스고 본인이 자각해서 스스로 병이 있다고 해도 가족이 몰라준다. 그래서 결말은 비극으로 끝난다... 라고 말하는게 아닌가? 치료잘했으면 좋았을껄

    2012.10.16, 18:03 신고하기
    삭제
  • 하늘바람별
    평점 4/10

    '나는 대체 뭘 기대했던 것일까?'라는 의문을 남긴다. 스릴러? 아니다. 고어? 아니다. 사이코패스? 이 영화에 정상인은 나오지 않는다. 혹 베드신을 기대했던 사람들은 절대- 감독은 나름 예술적 연출을 했는지 모르지만 이해하고 싶지 않은 특이한 영화였다.

    2012.10.15, 19:59 신고하기
    삭제
  • 앤든
    평점 6/10

    나름 초중반까진 성장통이 좀 심하지만 좋게봐줄려고했는데 마무리 넘하네

    2012.10.12, 22:52 신고하기
    삭제
  • 회의실
    평점 5/10

    그냥 정신병자들의 이야기... 재미는 없다... 이상

    2012.10.12, 14:48 신고하기
    삭제
  • egyption
    평점 6/10

    엽기적으로 잔혹한 성적 환상에 사로잡혀사는 여쥔공 그녀의 엄마 또한 정신적으로 문제가 심각한 수준...

    2012.10.12, 13:21 신고하기
    삭제
1 2 현재페이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