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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빌 스카스가드
    평점 10/10

    캐스팅 대박

    2019.06.20, 23: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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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터
    평점 6/10

    독창적인 느낌은 들지만 아직 세련된 느낌이 없다.

    2018.02.24, 20: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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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뒤마페르
    평점 9/10

    도스토예프스키와 카프카적 상상력에서 비롯된 실존주의와 정신분석학적 자아의 교합? 후반부로 갈 수록 영화는 더 깊어지는 내러티브의 진미를 맛보게 한다. 그밖에 여러 인상적인 것들을 들자면, 순환적스토리, 뜻밖에 코미디적요소, 난해하고 어지러운 설정, 몽환적인 사운드와 인물을 쪼개거나 안에 가두워놓는 미장센, 인물을 프레임 안에 가두는 프레임, 제시 아이젠버그의 뛰어난 연기력, 자주 들려오는 일본노래와 엔딩의 한국노래(김정미 햇님(1973년)...(분신, 카프카, 데이빗 린치, 사랑에관한 짧은 필름...)

    2018.01.24, 09: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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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의그림자
    평점 6/10

    의미라는 것은 남는 게 아니라 내 안에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자신의 방식대로 표현하게 된다. 표현된 이야기를 어떤 사람은 듣고, 어떤 사람은 있는 줄도 모르고, 어떤 사람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의미를 받아들이는 것은 전적으로 그 사람의 몫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평소에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데까지 하는 것. 그렇게 해서 사람들이 많이 공감해주고, 사람들의 공감에 기분이 좋다. 기분이 좋은게 나에게는 의미가 있다. 그렇다고 해서 나의 흔적이 영원히 남기를 바라지 않는다.

    2018.01.21, 11: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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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8/10

    '저도 제가 특별하다고 믿고 싶습니다'
    사람은 아마도 특별하고 싶은 인정욕구가 있나 보다.
    남들은 관심 없지만.....

    2017.07.19, 12: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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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10/10

    2017.04.09, 13: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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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성
    평점 9/10

    미장셴과 연출이 만들어낸 깊이...
    훌륭했음.

    2016.07.11, 01: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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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게좋은거라고쫌plz
    평점 1/10

    아.....남주 너무 찌질해 해도해도 진짜. 너무짜증날정도로 답갑한인간이다.

    2016.07.06, 07: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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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6/10

    단순한 주제, 독특한 소재...여기까진 딱인데, 너무 많은 걸 담고 싶었나 보다.

    2015.11.14, 05: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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