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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별빛123
    평점 10/10

    진짜 힐링되요

    2020.08.05, 18: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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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평점 9/10

    2020.06.25, 17: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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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임해피
    평점 8/10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 여자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영화, 케이트 윈슬렛의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 중간 중간에 카메오로 나오는 배우들의 응원이 돋보이는 영화, 타노스가 인간이었다면 이런 모습이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 스토리는 단순하지만 배우들의 연기와 감독의 연출이 돋보이는 영화입니다.

    2020.05.30, 14: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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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런블루
    평점 9/10

    케이트 윈슬렛 연기가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메릴스트립 못지 않았어요. 우울증과 외부세계와 단절된 생활을 하는 아이 엄마의 연기를 넘 잘했고 처음 겁에 질리고 창백한 얼굴이 차차 밝아지고 생기가 도는건 어느정도 분장 차이겠지만 연기력이 다했겠지요. 케이트가 다시 보이는 영화였어요.

    2020.05.17, 22: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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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구름
    평점 8/10

    중반부까지는 현실적이지 않은 느낌으로 봤는데 마지막 20분은 평생 잊지 못 할 감동으로 봤다... 타이타닉의 예쁜 여주로만 알고 있었는데 "케이트 윈슬렛" 그녀의 작품을 더 찾아 봐야겠단 생각이 든다...

    2020.05.10, 17: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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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스퍼
    평점 7/10

    소재가 특이한데.... 뭔가 ;;; 스톡홀름 증후군을 포장한거 같기도 하고
    또 범죄자가 우발적사건으로 우연히 살인자가 된거라 보면... 또... 아무튼
    좀... 특이함...

    2020.05.06, 01: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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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훈
    평점 10/10

    사랑은 길이가 아닌 깊이

    2020.04.28, 18: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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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quamarine
    평점 9/10

    음악이 영화를 받쳐주지 않는다. 왜 긴장감을 주려는 듯 편집했을까.. 그냥 지루한 일상 영화였으면 더 좋았을 것을...

    2020.04.22, 13: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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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영심이
    평점 9/10

    네 엄마는 사랑을 사랑하는 여인이였단다.

    아버지가. 헨리에게 하는 말이 나는 나에게 하는 말처럼 들렸다.
    내가 아델이 되어 푹 빠져 본 영화

    2020.04.20, 23: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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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벌몽키왕국
    평점 9/10

    아들때문에 9점이야!

    2020.04.07, 02: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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