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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토끼
    평점 7/10

    메뉴얼대로 최선을 다 하는 대장님도 있어야
    상상가들의 모험이 성공적으로 끝난다는
    숨은 캐릭터

    2019.10.31, 12: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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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밤
    평점 7/10

    아기자기한 생동감으로 끝까지

    2019.10.02, 08: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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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8/10

    보이스카웃 소년단원들의 동심과 외톨이들에게 뻗힌 구원의 손길을
    독특한 개성과 영상미, 멋진 주조연의 캐미로 잘 그려냈다.

    2019.05.10, 15: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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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turned rocker
    평점 2/10

    얼라들이나 보라 뭐가 그렇게 웃음짓게 하디? 참 평이 거창하기도 하지 미국 빠순인지 빠돌인지
    혹 빠돌이라면 게이가 아닐까 싶다.....

    2019.04.19, 02: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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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니
    평점 8/10

    잔잔히 밀려와 부딪히는 물결,
    물안개 위로 비치는 달빛,
    타닥타닥 소리를 내는 모닥불,
    휴대용 턴테이블의 음악 소리......

    문라이즈 킹덤의 모든 것들이
    상처입은채 도망온 순수한 두 영혼을 어루만진다.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그 소중한 찰나의 시절,
    영화는 1시간 반 동안 우리를 그 시절로 데려가준다.

    하지만 모든 동화가 그렇듯......
    우리는 그 뒷이야기를 알 수 없다.

    "그후로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저 이렇게 믿고 싶을 뿐.

    그래야 우리네 현실의 무게가 잠시라도 가벼워지기 때문에.

    촬영, 의상, 소품, 세트 등 모든 면을 세심하게 신경 쓴 흔적들이 넘쳐나며
    그것을 받쳐주는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가 시종일관 웃음짓게 만든다.

    2019.04.05, 01: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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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ler
    평점 10/10

    왜 눈물이 찡한지 모르겠다. 아마도 사랑에순수했던 그 시절이 그리웠는지도..사랑과 가정의 안정은 같은 괘도를 달리는 거 같아

    2019.02.17, 23: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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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혁
    평점 6/10

    2019.01.19, 16: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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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의꿈
    평점 10/10

    아이들이 같이 보면 좋을 내용

    2019.01.09, 00: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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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소망v
    평점 6/10

    2018.11.24, 22: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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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산
    평점 8/10

    강박적 대칭세계와 나사 빠진 유머의 조합이 일품

    2018.07.22, 03: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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