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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멋진하루
    평점 10/10

    이건 독립영화 스케일이 아니다 싶은데?

    2020.04.04, 02: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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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한당
    평점 2/10

    이 영화를 보고 이사회에 얼마나 무 책임한
    부모가 많다고 느끼면서 ...
    삼청교육대가 부활하여 인간 교화가
    많이 필요하다는걸 느낀다
    개 돼지랑 인간은 다른거란걸
    이사회는 인식해야한다고 생각힘

    2019.01.01, 02: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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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탱탱볼
    평점 1/10

    책임 없는 인생 사랑 가족 그리고 가난

    2018.12.25, 01: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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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만두
    평점 7/10

    환경이 나쁘다고 다 나쁜 짓 하는건 아니지만 내가 저 상황이라면 어떨까 생각해보면 나도 자신없다. 도둑질안하고 쌈박질 안하고 불량 친구들 안사귀고 욕안하고 그렇게 살지 못했을거 같다. 가난한 할아버지 가난한 엄마 가난한 자신 가난한 여자친구 그리고 앞으로 가난해질 확률 높은 아기...빈곤의 대물림.

    2018.11.28, 10: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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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망가져왕
    평점 7/10

    환경이 나쁘다고 다 나쁜 짓 하지는 않는다.

    2018.03.10, 15: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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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그래
    평점 6/10

    평범해 보이는 보통의 사람들도 세상 사는게 참.. 순탄치가 않다는걸 명심해

    2018.02.13, 23: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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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크
    평점 10/10

    이영화를 보면 현재의 상황만 보여지지만 과거와 미래를 한꺼번에 볼 수 있다.
    이정현의 과거를 어린 소녀에게 볼 수 있고, 어린소녀의 미래를 이정현에게 볼 수 있다.
    정말 잘 만든 영화!

    2018.02.01, 17: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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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나자
    평점 2/10

    배운거 없는 여자가 몸파는거말고 뭐 있겠어

    2017.12.16, 07: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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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ange-Sunshine
    평점 5/10

    되지도 않는 위로랍시고 뱉는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받아들이는 의미가 전혀 다르기에 강력한 상처가 된다.
    죄의 낙인이 씌워진 10대들을 향한 주변인들의 판단과 묘사는
    나의, 누군가의 무의식과도 같지 않을까 한다.
    삶의 방향과 경우의 수에 대한 일면을 분노와 사랑의 시선안에, 연정과 연민으로 교차 시킨다.

    2017.10.12, 16: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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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쭝꼬쭝
    평점 10/10

    2017.08.17, 00: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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