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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이래와저래
    평점 10/10

    일단 배우에게 박수를. 감독님께 질문이 터져나오는 영화이네요.
    개봉하자마자 오늘 봤는데.. 영화보러 가는데 좀 힘들었어요. 강남에서 강북으로.. 켁켁켁
    추천하고픈 영화입니다.

    2013.02.14, 18: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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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viezoom
    평점 9/10

    영화제에서 엄마랑보고 매우 민망했던... 배우들의 리얼한 연기에 깜짝놀란 영화. 한국에서도 이런 표현의 영화가 개봉이 된다니... 그러나 꽤 고급스럽네요.

    2013.02.11, 13: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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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gSnnn
    평점 7/10

    베스트는 아니지만 워스트는 아닌듯. 건조하게 마른 로맨스를 표현한건 좋았는데 자칫 안 그래도 편견에 시달리는 이슬람을 더 편견에 시달리게 하지 않을지 걱정되는 부분이.

    2012.02.21, 02: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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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루터기
    평점 9/10

    무언가 던져주는 메시지가 있더군여 긴 상영시간이 지루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2011.10.11, 07: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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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길벗
    평점 9/10

    매우 쓸쓸하고 지적인 치정극...시체태우는 냄새를 견디려 와인에 취해야 했던 바라나시의 첫밤을 추억하며 영화 <바라나시>를 보았다. 혼란과 충격에 휩싸여 우두커니 앉아있던 아내의 상처입은 표정이 오래 마음에 남는다.

    2011.10.10, 16: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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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림프
    평점 8/10

    멜로라고 하기에는 밑에분처럼 약간은 무미건조하지만 시대상은 정말 잘 반영한듯 날것 그대로의 모습

    2011.10.09, 22: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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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timentalmang
    평점 9/10

    영화는 아주 무미건조하다. 사랑에 대한 내용이지만 로맨틱함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 화면 또한 거칠고 음향도 몽환적이라 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허상인지 분간이 잘 가지 않는다.
    하지만 영화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슬픈 자화상을 보여주는 듯, 그저 파격적인 불륜 영화라고 하기엔 가슴 언저리가 시린

    2011.10.08, 03: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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