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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기사후보생
    평점 10/10

    재미와 즐기기 위해서가 아닌 영화를 통해 무엇인가 느낄 수 있는 것을 원한다면 추천할 수 있는 영화

    2013.03.01, 21: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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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의용
    평점 3/10

    내용전개가 관객위주가아닌만든사람에 제멋도록 작품인같네요 여자쪽은 도대체 뭐를 표현하는건지 이런것도 독립영화라서 이해해야 하는지

    2013.03.01, 10: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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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ann
    평점 9/10

    상징적인 장면이나 일부러 어그러뜨린 영상이나...정말 불친절한 영화. 허나 내 경우엔 교차편집이 정말 흥미로웠음. 단, 아내에 대한 묘사는 좀 아쉬움. 속내가 조금만 더 드러났음 좋겠음. 바라나시까지 달려갈만큼의 감정이 와닿질 않더라.

    2013.02.28, 14: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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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인28호
    평점 5/10

    시대의 무게를 읽어낼 수 있는 사람에게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영화이지만... 솔직히 영화를 다 찍은다음 그냥 무작위로 랜덤배열하여 편집한 느낌..... 그게 예술이라고 주장하면 할 말 없지만.. 그런 '기법'이 의미를 더 효과적으로 드러냈는지는 의문

    2013.02.27, 18: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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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regret
    평점 8/10

    제목에서 모든걸 다 말할수는 없었다. 한쪽에선 끈적하고 지속적인 불륜을 하고 한쪽에선 감성을 자극하고.. 그러면서 종교적인 이념 앞에서는 불륜도 사랑도 용납할수 없었다.

    2013.02.27, 08: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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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nky
    평점 8/10

    보는 관점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심가성을 가지고 본다면 좋은 평점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은 영화..^^

    2013.02.26, 21: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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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터
    평점 0/10

    시간이 아깝네..평점보고 봤더니 찜찜하고 화면 배경도 떨어지고
    내취향은 영 아니올시다.

    2013.02.26, 00: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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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구
    평점 10/10

    잿빛의 서울과 찜질방색의 바라나시에서 중년부부들을 이해하고싶진 않아요. 그런데 그 분위기 속에서 그리고 인도 바라나시에서 각자의 인생을 그리고 이슬람 원리주의자를 보았네요. 몹시 차가워서 이질감을 느끼다가도 시린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감독님 작품들.

    2013.02.25, 01: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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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돌양
    평점 7/10

    인간의 허위의식을 적나라하게 까발리는 메시지가 돋보입니다. 하지만 편집이 다수의 대중들에게는상당히 불친절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더군요. 그나마 전규환 감독님 작품 중 가장 이해하기 쉬운 작품이라고 하던데....암튼 불륜, 노출이 다가 아닌 진정성있는 영화 맞습니다.

    2013.02.24, 00: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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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거인
    평점 10/10

    전규환감독님의 타운시리즈에 이어 바라나시를 보러
    일부러 시간내 찾아보았습니다!
    보다 많은사람들이 볼수있도록 상영관 좀 늘려주세요ㅜㅜ

    2013.02.24, 00: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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