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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TheLastChance
    평점 9/10

    음악의 힘을 제대로 사용할 줄 알았던 영화.
    음악이 스토리보다 튀지도 처지지도 않아서 좋았다.
    과장이 없지만 강렬했고, 덤덤한듯 하지만 자극적이었다.
    12세가 관람할 수 있는 홀로코스트 교육 영상이라면
    제작자들이 존심 상할지도 모르겠지만,
    아이들의 시선을 잘 캐치해서
    주인공인 어린이의 눈으로 잔혹한 시대상을 표현한 점,
    박수가 아깝지 않다.

    2019.03.01, 02: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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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baribuin
    평점 10/10

    우연히 아무런 정보없이 보게 되는데 시간 가는거 모를만큼 빠져들었습니다 사상, 이념, 종교 이런 것들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야하거늘 이로인해 사람을 죽이고 공포에 떨게 만들고... 군더더기 없고, 절제된 슬픈 스토리 전개... 참 잘 만들었네요.

    2018.01.03, 19: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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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oN
    평점 5/10

    모든 제도와 이념은 집단의 비겁함이 숨겨져있고, 그 앞에서 개인은 한없이 무력하다. 그때 희생당한 유대인도 지금도 진행중인 팔레스타인도.

    2017.11.01, 19: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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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wuhwu
    평점 9/10

    아름다운 선율 그러면서도 너무나 슬픈 선율~
    2차대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 덕후인 나로선 이 영화는 ...ㅜㅜ
    전쟁이 얼아나 무서운 지~
    내가 본 영화 중 탑텐 안에 든다.
    라스트모히칸 / 미션 / 호텔르완느 / 파자마를 입은 소년 / 그린파파야의 향기 / 흐르는 강물처럼 / 쉰들러리스트 /
    한나를 위한 소나타

    2017.02.25, 02: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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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6/10

    나찌에게 희생당한 유대아동이 150만이라니..정말 안타깝다.
    소련에 살았던 유대인 음악 신동과 독일 사업가 딸의 음악을 통한
    우정과 전쟁으로 희생당한 유대 아이들의 가슴아픈 사연을
    좀 진부하지만 담담하게 그려낸 홀로코스트 영화

    2017.01.28, 18: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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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mi hong
    평점 10/10

    감동 감동 감동~... 너무나 좋아서 며칠 째 반복하여 보고 있습니다...라리사가 작곡하던 것을 아브라샤가 모두 완성하여 가져온 그 악보 곡이 너무나 좋습니다....그 곡 명칭을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모든이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2015.07.23, 18: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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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치
    평점 10/10

    이런 영화를 만나다니...... 감동 그 자체입니다.

    2015.01.30, 01: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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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한
    평점 10/10

    감동적인 영화, 맨 마지막에 나치에 의해 희생된 유태인 아이들 150만이 나올 때 정말 가슴이 아팠다. 해피엔딩이 아니라 슬프게 끝나요...

    2014.03.01, 22: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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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오도르
    평점 10/10

    영화 보고 후회하지 않을영화. 2차 세겨대전 당시 나치에 의해 150만명의 유태인 아이들이 죽임을 당했다는 것에 분노가 치밀지만, 이 영화를 통해 다시 한번 상기하며 다시는 이 지구상에 전쟁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하다.

    2014.01.25, 05: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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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ncess
    평점 10/10

    이거 안 보면 후회한다.
    진짜 감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강추~!!!!!!!!!!!

    2013.12.08, 20: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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