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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야옹사마
    평점 7/10

    성을 파는 일보다 가난이 더 수치스럽고 힘들 수 있다는...
    "임대주택 냄새, 아크릴 스웨터, 싸구려 가구들이 더 끔찍하다."는 대사의 씁쓸함.

    2020.03.16, 00: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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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닝샌더스
    평점 0/10

    2019.11.15, 09: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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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환실
    평점 1/10

    2016.11.20, 22: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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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린지
    평점 1/10

    2016.11.12, 14: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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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SBREAKER
    평점 8/10

    엄청난 기대로 시작된 도입부에 비하여 엔딩은 맥이 많이 빠진다 붕괴로 치닫는 자본주의, 이에 동반되는 성모랄의 붕괴, 신구세대 갈등, 노인문제, 여전한 남녀차별, 감독은 너무 많은 문제를 다루다가 결국 회의주의로 회귀한다

    2016.09.16, 12: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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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
    평점 9/10

    솔직한 프랑스. 가식적인 파리. 자연스러운 엘르.

    2014.06.01, 17: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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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방울
    평점 6/10

    줄리엣 비노쉬 역시..기대를 저버리지 않아..구성과 스토리도 괜찮았다.

    2013.12.24, 11: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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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beit
    평점 9/10

    더욱, 결혼하고픈 마음이 사라졌다. 나 자신, 여자가 아닌 엄마, 아내로 살아가야 하는 슬픔.

    2012.12.26, 00: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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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ilipsessence
    평점 9/10

    줄리엣 비노쉬의 연기에 처음으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영화. 내가 볼 때 감독은 여러가지를 느끼게하고 말하고자 하는데 내 결론은..... 마지막 장면처럼 그냥 그 자체를 깨달은 만큼 인정하고 어느 정도 받아들여야한다는거. 그게 인간이고 인간사의 어쩔 수 없는 실체란 것.

    2012.11.25, 14: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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