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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작은 보라
    평점 4/10

    야쿠쇼 코지, 키키 키린, 미야자키 아오이 등 모두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고, 소재도 감동적일 것 같아서, 크리넥스를 준비하고 봤으나, 눈물 한방울 나오지 않았다는....
    뭔가 다소 공감이 안되는.... 어쩌면 내가 스토리에 집중을 못 했을수도....

    2020.04.21, 21: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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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
    평점 0/10

    2020.03.19, 11: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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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순이
    평점 7/10

    2019.10.04, 11: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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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솔
    평점 1/10

    대만에 그 일본군인 아버지는 왜 갔나요?
    가서 무슨 짓을 했나요?
    전쟁을 일으킨 자들이 점령지에서
    자기들 고생했다고 하고 아들하고 몇년 떨어져 있은것을 평생 한으로 간직하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니
    화가 치미는 영화.
    대만이 아니고 우리나라였어도 이 영하를 보고 감동받을지..



    2019.01.29, 01: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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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부모님과 함께 보내는 가족이 몇이나 될까. 시골에 사는 대부분의 할머니 혼자 지내신다. 자식은 거의 찾아오지 않는다. 어떠시냐고 물으면 요양원 안 가고 내집에 사는 것만도 좋다고 하신다. 안 아픈 곳 없고, 밥 맛 없어서 잘 먹지도 못했고, 심심해서 밖에 나와도 적적하다는 걸 자식들은 모른다. 언제 자식들 한테 연락 올지 몰라서 전화기는 꼭 갖고 다니지만 밖에선 전화 받는 걸 못 봤다. 사실 늙으면 자식들 한테 엄마 대접도 못 받는 게 현실이다. 멀리 살아서 그런 게 아니다. 먹고 살기 바빠서 그런 것도 아니다. 인정하지 않겠지만 맘이 없는 거다.

    2018.10.30, 00: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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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우
    평점 9/10

    딸과 함께 보았다. 어느새 흐르는 눈물을 느꼈다.
    펑펑 우는 순간은 없다. 다만 흐를 뿐.

    2018.10.03, 21: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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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mflsprtm10
    평점 8/10

    2018.09.26, 17: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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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기군만쉐
    평점 6/10

    2017.11.04, 23: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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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ksen
    평점 10/10


    강요하지 않고 스며들게 한다. 어머니가 보고 싶어졌다

    2016.02.16, 08: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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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ycouts
    평점 10/10

    슬플 것 같겠지만, 웃기다. 치매노인을 모시는 가족 이야기인데, 일상에는 웃음과 행복이 베어있다. 슬픔은 오히려 꾹꾹 눌러담은 편이고, 덕분에 여운은 진하게 오래 간다. 오해를 풀고, 뒤늦게나마 사랑하며 어찌어찌 살아가는, 그런 영화.

    2011.10.17, 15: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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