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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리버피닉스
    평점 6/10

    어.

    2017.12.18, 06: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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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만세
    평점 8/10

    2017.06.24, 20: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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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von
    평점 9/10

    생존하기 위해서, 사랑하기 위해서, 외로와지지 않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군상들. 탈북자, 조선족, 게이라는 세 가지 상황을 엮어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영화를 만들어냈다. 롱테이크의 장면들이 지루하다기 보다 흡인력이 있었다. 수작.

    2017.01.08, 17: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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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ng
    평점 1/10

    접합의 순결이 벽을 잊어버렸다.

    2016.03.03, 14: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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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ances
    평점 2/10

    모든 면에서 과하다. 지나치게 힘을 준 연출, 연기 모두 관객을 고문하는 수준이다.

    2015.04.22, 12: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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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gossj
    평점 0/10

    김경묵 이 섀끼가 만든 영화 보고싶나???
    양심적 병역거부라는 허울 좋은 명분밀 뿐인 명백한 병역기피자이다

    2015.03.07, 23: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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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
    평점 3/10

    감독이 게이임. 영화감독중에 호모들이 엄청 많음.

    2013.12.06, 12: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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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티
    평점 7/10

    전체적으로 나쁘지않았다. 특히 동성 베드씬을 깔끔하게 해 낸 성훈역의 중년 배우 연기가 훌륭했고.
    다만 굳이 이렇게 길 필요가 있었는지, 굳이 시간을 교차 편집해 어려운 척을 했야했는지 하는 부분은 아쉬웠다.
    좀더 털어내고, 좀더 힘을 뺀다면 좋은 작품 하나 나오지 않을까..기다려봐야지.

    2013.09.21, 00: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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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oud9
    평점 4/10

    잘몰르겟다

    2013.07.22, 17: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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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야야
    평점 8/10

    연출의 진득하게 밀어붙이는 긴호흡에 지쳐할 즈음,
    영화는 소년들에게 생기는 사건들에 새롭게 놀라면서 안타까워하면서 그들의 삶을 유추해보게 만든다.
    흔들리지않는 연출과 인상적인 롱테이크, 몸을 사리지않는 연기.
    오랜만에 제대로된 독립영화를 만났네요.
    이제 29인 젊은 청년감독의 차기작을 기대해봅니다.

    2013.07.02, 00: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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