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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스페인만세
    평점 3/10

    억지감동

    2019.05.30, 18: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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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욱
    평점 9/10

    2019.05.21, 15: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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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밤
    평점 5/10

    2019.05.18, 20: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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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ZLion
    평점 4/10

    2019.02.15, 21: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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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ter K
    평점 9/10

    뜬금없는 로맨스가 그냥 저냥...
    올림픽 화면상 금메달이던데...
    이것도 그냥 저냥...
    그런데 끊김없이 잼있게 잘봤다.
    김명민 외모를 보면 진정 배우다.
    고아라는 몸매가 배우네... ㅎ

    2018.09.08, 00: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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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tisan of cin
    평점 8/10

    순위와 흥행은 숫자에 불과

    2018.07.31, 19: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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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호원
    평점 10/10

    정말 감동적인 영화.. 다만 흥행이 아쉽다ㅠㅠ 충분히 훌륭한 영화인데ㅠㅠ

    2018.05.11, 23: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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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하늘
    평점 9/10

    정말.. 재밌고 감동적임..생각할게 많은 영화임.. 연기 정말 좋았고.. ㅎㅎ 더 흥행했어야 하는데, 옥의티가 있긴해요.

    2018.03.19, 10: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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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호
    평점 8/10

    2018.03.07, 14: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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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의그림자
    평점 6/10

    한국의 스포츠는 인기 종목과 비인기 종목으로 나뉜다. 선수 역시 금메달 가능성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대우가 달라진다. 그래서 메달리스트에게는 엄청난 후원과 스폰서가 따라 붙는다. 지금의 한국 스포츠계는 엄청난 침체기다. 보수정권 9년 동안 학교는 입식교육에만 열을 올렸고 체육에는 관심이 없었다. 비인기 종목 테니스에서 정현이 호주오픈 4강에 올라간 것은 기적이라 말한다. 집안에 후원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사실 우리나라 파벌 싸움은 체육계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만연하다. 학연, 지연, 혈연으로 이어지는 인간 관계 역시 체육계의 가장 큰 적폐다. 2017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이 5조 6,971억 원(매년 3,7%씩 증가) 그 중에서 체육 예산은 26.4%를 차지했다. 국민적 관심이 뜨거운 대한축구협회 작년 예산은 778억원인데 왜 성적이 바닥을 치는 걸까. 그 많던 예산들은 누구 호주머니로 들어간 걸까.

    2018.02.02, 00: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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