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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iJJshyponytail
    평점 8/10

    이성과 합리성으로 포장된 인간의 지적 오만함은 결국 확률론에 지나지 않을 뿐이다.

    2013.04.28, 16: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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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ysee
    평점 5/10

    쓰레기 까지는 아니지만 평점 높을 이유가 전혀 없는 영화. ㅋ 극찬들에 낚여서 봤지만 뭥미-_-; 하는 심정. 극적인 재미를 원한다면 엄청나게 지루한 영화임. 잔잔하고 심리적으로 몰입해서 천천히 볼 수 있는 참을성있는 관객이라면 괜찮을듯...ㅋㅋ

    2013.04.28, 12: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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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재자딸바끄네
    평점 8/10

    인간들이 왜 죽나 에 관한 이야기

    2013.04.28, 08: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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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평점 10/10

    결국 감독은 커티스의 ‘불안’의 증세를 관객에게 마법처럼 걸어버린다. 백에 하나, 만에 하나, 불안이 현실로 나타날 수도 있다는 그 ‘불안’에, 나의 영혼도 완전히 잠식되었다. 감독은 자신과 배우들의 불안을, 관객에게 완벽히 감염시킨 것이다. 이 ‘불안의 전이(轉移)’야말로 이 영화의 노림수이다.

    2013.04.28, 02: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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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
    평점 9/10

    우리에게 보통의 삶, 평범한 일상은 과연 계속 허락될까?

    2013.04.25, 22: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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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원
    평점 9/10

    미국 중산층의 불안한 경제상황과 남자 가장이 폭풍우의 악몽을 꾸는 집안사정이 잘 매치되어 공감을 느끼게 한다. 이에 대비되어, 말 못하는 예쁜 딸아이의 천진난만한 미소가 인상적이다 ....

    2013.04.24, 17: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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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마루
    평점 9/10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크던 작던 모두 갖고 있을 것 같은 '불안감'을 제대로 스크린으로 옮겨놓은 영화, 좋은 배우들의 호연으로 더더욱 몰입해서 볼 수 있었던 영화

    2013.04.24, 09: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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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씨네
    평점 8/10

    미치지 않았다고 얘기하지만 미치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게 더 이상한 법. 이런 현실적인 고뇌와 스트레스가 이해가 가는 작품이었습니다. 손가락질만 하지말고 그 사람의 고민을 들어보라는 충고가 포함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2013.04.23, 21: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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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지영
    평점 10/10

    섬세한 심리 드라마를 좋아한다면 강추 !!

    2013.04.22, 17: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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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드비코
    평점 10/10

    불안이라는 감정이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걸 빤히 알면서도 이를 쉽사리 떨쳐내기 힘든 이유는, 그것이 아주아주 적은 확률에 불과할지라도 실제로 일어날 때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2013.04.21, 21: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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