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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가을하늘
    평점 9/10

    주인공 커티스를 망상에 사로잡힌 미치광이라고 치부하기엔 우리 일상을 둘러싼 위험이 너무 거대하다. 정말 가족을 위해 방공호를 구비해야 할지, 아니면 그대로 운명에 맡겨야 할지... 마이클 새넌의 연기가 매우 돋보였다.

    2013.04.30, 18: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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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렌지우비
    평점 9/10

    과연 인간에게 피난처는 존재하는 것일까? 만약 피난처가 존재한다면 무엇으로부터 도망가야 하는걸까? 악몽? 저주받은 유전자? 세기말적 종말? 자연 재해? 교통 사고? 맹견? 범죄? 죽음? 프로이트적 정신분석을 거부한 두려움에 대한 매우 진지한 영화적 분석...

    2013.04.30, 01: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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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JJshyponytail
    평점 8/10

    이성과 합리성으로 포장된 인간의 지적 오만함은 결국 확률론에 지나지 않을 뿐이다.

    2013.04.28, 16: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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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ysee
    평점 5/10

    쓰레기 까지는 아니지만 평점 높을 이유가 전혀 없는 영화. ㅋ 극찬들에 낚여서 봤지만 뭥미-_-; 하는 심정. 극적인 재미를 원한다면 엄청나게 지루한 영화임. 잔잔하고 심리적으로 몰입해서 천천히 볼 수 있는 참을성있는 관객이라면 괜찮을듯...ㅋㅋ

    2013.04.28, 12: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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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재자딸바끄네
    평점 8/10

    인간들이 왜 죽나 에 관한 이야기

    2013.04.28, 08: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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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평점 10/10

    결국 감독은 커티스의 ‘불안’의 증세를 관객에게 마법처럼 걸어버린다. 백에 하나, 만에 하나, 불안이 현실로 나타날 수도 있다는 그 ‘불안’에, 나의 영혼도 완전히 잠식되었다. 감독은 자신과 배우들의 불안을, 관객에게 완벽히 감염시킨 것이다. 이 ‘불안의 전이(轉移)’야말로 이 영화의 노림수이다.

    2013.04.28, 02: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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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
    평점 9/10

    우리에게 보통의 삶, 평범한 일상은 과연 계속 허락될까?

    2013.04.25, 22: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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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원
    평점 9/10

    미국 중산층의 불안한 경제상황과 남자 가장이 폭풍우의 악몽을 꾸는 집안사정이 잘 매치되어 공감을 느끼게 한다. 이에 대비되어, 말 못하는 예쁜 딸아이의 천진난만한 미소가 인상적이다 ....

    2013.04.24, 17: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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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마루
    평점 9/10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크던 작던 모두 갖고 있을 것 같은 '불안감'을 제대로 스크린으로 옮겨놓은 영화, 좋은 배우들의 호연으로 더더욱 몰입해서 볼 수 있었던 영화

    2013.04.24, 09: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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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씨네
    평점 8/10

    미치지 않았다고 얘기하지만 미치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게 더 이상한 법. 이런 현실적인 고뇌와 스트레스가 이해가 가는 작품이었습니다. 손가락질만 하지말고 그 사람의 고민을 들어보라는 충고가 포함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2013.04.23, 21: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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