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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런던아이
    평점 8/10

    불안하고 형편없는 미국 민영보험.
    직장에서 얼마나 더 좋은 보험 들어주냐로 어느 회사 다닐지 결정하니..

    2013.11.03, 12: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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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챙겨
    평점 8/10

    정신분열증을 가지고 있는 남주(커티스)의 이야기로, 악몽을 자주 꾸게 되는데 그 악몽의 시작은 폭풍우(녹물 같은?)로 시작해서 그 비를 맞으면 사람들이 미치게 되고, 자신과 가족을 공격한다고 주장. 방공호 집에 있던데 더 넓힌다고 집+차2대 담보로 '컨테이너 박스' 사고, 회사 장비빌려서 친구잃고, 직장잃고

    2013.10.29, 12: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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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독
    평점 10/10

    불안한 심리를 잘 표현해낸 것 같네요.

    2013.10.28, 04: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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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한 김선생
    평점 9/10

    현실에만 충실한 건 정상. 먼 미래에 대한 불안을 강요하는 세상에서 미래에 대한 자신만의 대책을 갖는 것은 비정상. 많은 "정상적인" 사람들이 자신의 눈이 아니라, 자신의 눈으로 보는 것을 바라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주관은 사라지고 주관을 가장한 객관만이 남은 세상에 대한 우화.

    2013.09.30, 00: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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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ckFestival
    평점 9/10

    영화 내내 잔잔하면서도 긴장감은 유지되었고, 마지막엔 소름이 돋았다.
    소름의 여운이 좀더 길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었지만 좋은 영화라는 결론을 내렸다.
    '머드' 또한 그랬다. 기억해야겠다. 제프니콜스

    2013.09.19, 20: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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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ng
    평점 4/10

    미안하지만, 우리는 폭풍우를 외면한(할 수 있)다.

    2013.09.19, 19: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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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을횡단하기
    평점 9/10

    이 영화를 선택하는것이 불안하다면 그것은 하나의 징후(영화를 보라는 계시)임에 틀림없다..!

    2013.08.01, 23: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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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m
    평점 8/10

    잔잔한 화면과스토리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긴장감을 늦출수 없었던 이 영화의 힘은 배우들의 연기력과 현실인지 망상인지 알수없는 열린결말이 주는 깊은 여운......

    2013.07.15, 22: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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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영진
    평점 7/10

    지루한듯하지만 끊어지지 않는 긴장감이 있고 결말이 이채롭다

    2013.06.16, 03: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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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콩새
    평점 6/10

    사회에 대한 불안감을 폭풍우에 비유해 잘 만든 영화..하지만 조금 지루하다는거..
    마지막 결말은 보는사람들에 따라 달라지는 열린 결말..

    2013.05.31, 09: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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