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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southernstar
    평점 9/10

    미래에 대한 불안과, 그 불안을 보게 된 자신이 틀렸을 수도 있다는 불안이 한데 휘감아도는 영화. 그래서 불안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영화.

    2013.12.12, 16: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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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쓰
    평점 8/10

    마이클 섀넌의 연기가 좋습니다. 영화를 보기 전에 생각했던 재난과는 다른 형식의 재난에 대한 영화였습니다.

    2013.12.06, 20: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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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몽
    평점 7/10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어 불안한 현대인의 불안 심리를 아주 잘 표현~

    2013.12.04, 01: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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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아이
    평점 8/10

    불안하고 형편없는 미국 민영보험.
    직장에서 얼마나 더 좋은 보험 들어주냐로 어느 회사 다닐지 결정하니..

    2013.11.03, 12: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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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챙겨
    평점 8/10

    정신분열증을 가지고 있는 남주(커티스)의 이야기로, 악몽을 자주 꾸게 되는데 그 악몽의 시작은 폭풍우(녹물 같은?)로 시작해서 그 비를 맞으면 사람들이 미치게 되고, 자신과 가족을 공격한다고 주장. 방공호 집에 있던데 더 넓힌다고 집+차2대 담보로 '컨테이너 박스' 사고, 회사 장비빌려서 친구잃고, 직장잃고

    2013.10.29, 12: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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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독
    평점 10/10

    불안한 심리를 잘 표현해낸 것 같네요.

    2013.10.28, 04: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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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한 김선생
    평점 9/10

    현실에만 충실한 건 정상. 먼 미래에 대한 불안을 강요하는 세상에서 미래에 대한 자신만의 대책을 갖는 것은 비정상. 많은 "정상적인" 사람들이 자신의 눈이 아니라, 자신의 눈으로 보는 것을 바라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주관은 사라지고 주관을 가장한 객관만이 남은 세상에 대한 우화.

    2013.09.30, 00: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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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ckFestival
    평점 9/10

    영화 내내 잔잔하면서도 긴장감은 유지되었고, 마지막엔 소름이 돋았다.
    소름의 여운이 좀더 길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었지만 좋은 영화라는 결론을 내렸다.
    '머드' 또한 그랬다. 기억해야겠다. 제프니콜스

    2013.09.19, 20: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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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ng
    평점 4/10

    미안하지만, 우리는 폭풍우를 외면한(할 수 있)다.

    2013.09.19, 19: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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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을횡단하기
    평점 9/10

    이 영화를 선택하는것이 불안하다면 그것은 하나의 징후(영화를 보라는 계시)임에 틀림없다..!

    2013.08.01, 23: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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