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달빛바라보며
    평점 1/10

    짜증나서 별하나도 못주겠네요. 복수할꺼면 머리써서 최대한 잔인하게 죽여서 복수할것이지 영화가 이도 저도 아니고 답답한 모녀...ㅡㅡ

    2015.07.25, 22:04 신고하기
    삭제
  • 화이트갈매기
    평점 6/10

    '방황하는 칼날' 이전에 이 영화가 있었네..단조롭고 다소 촌스럽지만, 메시지 전달은 명료하며, 두 여주인공의 연기는 좋음.

    2015.02.14, 04:30 신고하기
    삭제
  • 이실두르
    평점 4/10

    메세지에 치중한 나머지 영화의 기본을 망각했다... 90분짜리 영화를 30분에 후딱 봐버렸다.... 그리고 동호는 왜 나온거니.

    2015.01.26, 12:10 신고하기
    삭제
  • 에스파란사
    평점 2/10

    정의롭지 못한 판사들의 잣대 형태를 묘사한 것이지만 경찰과 검찰의 수사 한계도 문제다. 처절한 복수를 기대했는데 픽션이 허구라는 것을 증명하 듯 결정적 단서를 갖고 있는 경찰 딸이 살아 있음에 분노가 치민다.

    2014.12.02, 05:54 신고하기
    삭제
  • 무당거미
    평점 8/10

    23살인 남보라가 17살 여고생 연기를 하다니... 대단한 동안이다.^^ 요즘 미모가 몰라보게 예뻐지고 성숙해진듯... 나이를 늦게 먹는 타입인거 같다는...

    2014.09.01, 16:40 신고하기
    삭제
  • 하늘사랑
    평점 5/10

    영화를 만든것에 5점, 그리고 가해자 청소년들은 법이 무죄라면 세상 모든이들에게 영원한 유죄!
    죽지도 살지도 못하게 만들어야 하기에...영화내내 답답하고 안타까웠고 마지막엔 어처구니없는 발포! 심장에 적중! 왜? 본인딸이 동영상에 있어서~! 마지막 방법이었나? ㅡ.ㅡ":

    2014.08.22, 21:49 신고하기
    삭제
  • 크카카
    평점 0/10

    정말 정말 쓰레기 영화!
    뭔 이딴 영화를 만들었데.
    10원두 아까워 에~쒸~~~~~~

    2014.08.18, 14:15 신고하기
    삭제
  • 나이쓰
    평점 3/10

    유선 연기 빼면 한숨만 나오네. 이 묵직한 주제로 이런 발영화를 만드냐. 피해자 엄마 심장에 총을 쏘는 경찰만큼 총체적으로 잘못된거다.

    2014.08.16, 23:32 신고하기
    삭제
  • 자다깬냥이
    평점 5/10

    뻔뻔한 가해자와 무력한 법체계에 폭발하던 분노 게이지가 판타지 같은 결말에 떨어졌던 영화.

    2014.07.04, 11:59 신고하기
    삭제
  • MARVEL
    평점 4/10

    영화 목적은 알겟지만 좀 관객들의 반응을 한쪽으로만 유도한것만 같은 느낌이다. 그냥 순수하게 본노하고싶은데.;; 몰입감도 떨어지고

    2014.05.30, 22:07 신고하기
    삭제
1 2 3 4 현재페이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