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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황셰프
    평점 8/10

    감히 누가 누구에게 용서를 강요하는가! 용서는 피해자만이 할수있는것이다. 촉법소년 같은 개소리 집어치우고 인간이 죄지으면 벌받는게 인지상정! 촉법소년법 폐지해야한다!
    영화 보는데 울화가 치미러 오른다.

    2019.10.16, 07: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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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y
    평점 3/10

    용서? 범죄를 용서하는 게 미덕이라는 판타지.
    또 다른 범죄를 조장하는, 자기 인격 과시와 종교 홍보용 용서....

    2019.06.13, 02: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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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억의그늘
    평점 7/10

    흠....

    2019.04.28, 22: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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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다구
    평점 10/10

    인권은 누구를 위한 인권인지..
    법은 누구를 위한 법인지..
    참으로 한심하고 더러운 세상임을 다시
    한번 알게 해주는 영화

    2019.03.25, 16: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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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내자
    평점 10/10

    2019.01.28, 11: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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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물
    평점 9/10

    2019.01.28, 00: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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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움속의애증
    평점 1/10

    영화 제목을 바꿔라
    송혜교의 사이다 없는 고구마라고

    2019.01.09, 04: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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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k
    평점 10/10

    이 영화를 본지는 오래돼서 잘 기억나진 않지만 , 몇 번을 다시 봤던 기억이 남니다. 좋은 영화이고, 이 영화는 중고생 단체 관람이 필요한 영화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용서와 합의를 강요하는 뻔뻔함과, 자식의 잘못을 고치려는 의지는 커녕 ,
    피해자에게서 원인을 찾는 교활한 가족 이기주의,
    십대 집단 따돌림과 폭력, 성적 학대, 그로인한 죽음에 이르기 까지, 피해자와 그 가족들은 치유없는 고통속에 살게되는 현실은, 영화가 오히려 심심하게 느껴질 정도 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벌어진 일들만 안타까울 뿐이죠. 다른 사람의 고통은 그져 그 들의 몫이고..

    가해자는 자신 스스로를 용서하는 경지까지 이르게되고, 그렇게 잘 살겠죠. 때린 사람은 잊을 수 있으니까요.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따뜻한 이 정향 감독님의 영화를 계속 보고싶습니다.

    2018.12.29, 21: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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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의그림자
    평점 5/10

    2018.11.19, 03: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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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정쩔어
    평점 8/10

    좋은 영화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어요 .

    2018.10.06, 22: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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