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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문자향
    평점 6/10

    고단한 노동을 마치고 돌아가는 그들의 고향길같이 삶은 언제나 죽음을 향해 열려있음을 목도하기. 비행기가 추락하지 않아도. 늑대의 습격이 없어도. 사실 그보다 훨씬 더 낯설고 두렵게. 그 순간이 오기 전 오늘은 맞서 싸우세.

    2020.06.26, 20: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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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 6/10

    추위와 싸워 늑대와 싸워
    반복되는 사투에
    보는이도 지쳐만간다
    앤딩의 아쉬움

    2020.06.15, 10: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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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시청자
    평점 7/10

    최근 애용되는 화법, 말하자면 등장인물의 내적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작품이 지향하는 가치를 그 변화의 연장선 상에 두는 화법을 도입한, 요즘에는 보기 힘들어진 남성영화...

    '오트웨이'는 오래 전에 애써 잊었던 부친의 인생관 즉 액자에 담아 벽에 붙여놓았던 시구(=詩句)에서 드러나는 삶에 대한 자세를 그의 인생 중 최대의 고난이 닥친 시점에 되살리며, 초반의 부정적/수동적 상태에서 점차 벗어나 결말 부분에 이르러 긍정적/적극적인 상태로 탈바꿈하여, 추위와 늑대의 공격이 상징하는 세파(=世波)에 맞선다

    2020.05.30, 16: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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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셜투마로
    평점 7/10

    2020.04.23, 21: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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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준
    평점 0/10

    아~~몰라잉

    2020.03.28, 00: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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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퓨굿맨
    평점 5/10

    주인공 리암의 생떼에 여러사람 피곤해 지다가 혼자 남음.
    큰 줄기는 재미 있었지만
    상황 상황 설정이 말이 안되는 부분이 많아
    집중이 안된다.

    2020.03.05, 23: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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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ine
    평점 7/10

    마지막 뭐야~ 날로 먹네

    2020.02.29, 19: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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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서현
    평점 10/10

    이 영화는 전투씬 자체를 보기보다는 주인공들이 겪는 상황과 쳐절한 생존본능을 느끼면서 봐야 하는 영화다 리암 니슨 나온다고 무조건 액션씬 좋아야 한다는 편견을 버려라

    2020.02.26, 22: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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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맷돌손잡이
    평점 10/10

    2020.02.21, 17: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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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준용
    평점 4/10

    7.5

    2020.02.09, 13: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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