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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뎐

플레이어 예고편 외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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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Samuel Lee
    평점 10/10

    아침 티비 켜자 눈에 들어온 작품! 옛날엔 그냥 즐겨 신나게 보았지만....임권택 감독 같은 분이 앞으로 더 나올 희망은 없고 다른 나라 국민들과 달리 자국 전통 문화를 사랑하고 아껴 보존하려는 다음 세대의 의지 또한 枯死 직전이니 임감독 또는 주변 어느 한 분이라도 잠깐 제 탄원에 집중하셈!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며 임감독을 변함없이 사랑하고 극찬하는 외국인(기고가들)이 있는한 해외에선 이런 작품들을 간원하는 이들도 여전, 작품 배경에 깔리는 판소리 가사와 대사를 한글 자막으로 넣어주셈. 이민간 친구왈 동네사람들(한국인이 아님)도 엄청 좋아한다고..일본,중국 등 다른 해외 민족 또는 국가들이 자랑하는 전통 문화 수준과 비교할 수 없이 우수하고 다채롭다는 우리 문화(궁중 춤 풀뿌리들의 춤,판소리,민요,마당극,국극...)! 고유의 자랑스러운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며 아끼고 사랑하고픈 이들을 위하야!

    2019.09.15, 08: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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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산
    평점 9/10

    한국적 리듬과 한국적 형식. 영화매체의 끝 없는 탐구.

    2019.08.18, 02: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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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로사
    평점 10/10

    2019.01.20, 09: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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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5/10

    춘향전도 이젠 시대에 맞지 않은 판소리가 된 것 같다. 요즘 여성주의 관점에서 보면 큰일 날 이야기니까. 예나 지금이나 남자는 변한 게 없다. 어리나 늙으나 여자를 밝히고, 하나로 만족하지 않고, 술 마실 땐 옆에 끼고 있어야 술맛 난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선 집안이 좋거나 출세를 하거나 돈이 많아야 한다. 보잘 것 없으면 남자 대접 못 받는다. 여자는 정말 많이 달라졌다. 딸 낳는 게 더 낫다는 소리가 있을 정도니까. 여자라서 당연히 여겼던 것들이 하나 둘씩 바뀌고 있는 것도 그렇다. 더 이상 여자들 한테 춘향이의 절개를 바라지 않는 것도 달라졌다.

    2018.10.19, 04: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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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어사랑
    평점 10/10

    2018.09.20, 21: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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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뭘봐
    평점 9/10

    사실 춘향전 원작자체가 19금

    2018.04.29, 23: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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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카피카피카츄
    평점 9/10

    너무나도 훌륭한 작품이나 12세 관람가는 진짜 아닌 것 같습니다. 19세용이네요ㅎㄷㄷ

    2018.04.27, 14: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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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호
    평점 6/10

    2018.03.07, 14: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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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ve
    평점 9/10

    2017.09.04, 15: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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