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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위저드
    평점 9/10

    아빠와 함께 부르는 노래....라는 단 한가지 사실만으로도 행복을 안겨다 준다. 초반부의 산만했던 영화가 중반 이후부터 따듯한 온기로 채워지고 있음은 영화를 보는 나 자신이 이야기속의 배우들과 공감하기 때문이리라.이해하기 어려운 나이의 제이니 존스가 에단에게 갖게되는 정..그것은 자연스런 핏줄의 힘이리라.엔딩에 나오는 노래가 감명깊다.

    2014.11.30, 02: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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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 마음
    평점 9/10

    버려진 핏줄도 황혼의 붉은빛 보다 더 붉다는 것은~ 핏줄은 천륜이기에~ㅎ

    2014.09.30, 23: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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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방울
    평점 6/10

    조금 민밋한 스토리 전개를 제이니존스 역을 맡은 아비게일 브레스린 능청스런 연기와 노래로 잘 커버한 영화..아이와 아빠 함께 부르는 노래가 좋았다.

    2013.12.24, 12: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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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차의 맛
    평점 6/10

    음악도 괜찮고..마음이 따뜻해지는 훈훈한 영화♩

    2013.01.26, 11: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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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영진
    평점 8/10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소중한 선물이 될것이다.아버지와 딸의 사랑 역시 마찬가지다.강요하지 않는 감동이 큰 영화

    2012.12.09, 02: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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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gyption
    평점 4/10

    지루하고 뻔해져만가는 내용은 뒤로 하고 소장용 ost...? 난 전혀 모르겠던데...

    2012.11.09, 15: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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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평점 9/10

    국민학교때..동네슈퍼에서 파는 카스테라빵이 그렇게도 먹고 싶었다. 슈퍼에서 파는 최고로 비싼빵..부드럽게 뜯어지고..한입 베어물면 입안에서 살살 녹던..제이니 존스가..나에겐 카스테라빵의 느낌을 떠올리게 한다. 화려하진 않지만 부드럽고 담백한..그리고 살며시 미소가 띄워지며 아껴먹게 되는..그런..

    2012.10.29, 10: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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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비딕
    평점 9/10

    조용히 그리고 낮지만 기억하게 될 영화! 영화가 끝나고서 입가에 남겨진 미소! 행복한 영화보기 그렇게 타인이 내안에 들어오는 순간을 느끼게 되는 그런 짧지만 기적같은 영화가 있다.

    2012.09.04, 01: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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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비 JY
    평점 8/10

    아빠가 딸을, 딸이 아빠를 서로 챙겨주며, 유일한 공통점인 '음악'으로 하나되어가는 과정을 보는 것은, 서로 낯설어하고 어색해했던 초반과 다름을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하다. 아빠와 딸, 남녀의 화음, 어른과 아이의 조화, '음악이 만들어내는 관계회복의 행복'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2012.09.02, 06: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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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왈로테일
    평점 10/10

    많은 생각을 나게하는 영화였어요. 노래도, 배우도 너무 좋네요
    ost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2012.08.28, 18: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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