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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ssy
    평점 5/10

    여배우는 왜 이런 배역에서도 내내 그 높은 뾰족구두를 신고 나올까... 현실감이 제로... 애가 병원에 있는 엄마들을 하루만 가서 보고 왔어도 그런 윗도리에 그런 치마도 얼마나 비현실적인지 알텐데...

    2019.05.13, 01: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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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하수뿡뿡
    평점 7/10

    억지스러운 전개가 있긴하지만...

    나이 서른넘어서 오랜만에 울었네요 ㅠㅠ

    2018.11.16, 14: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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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
    평점 9/10

    재밌기만 하드만, 꼭 감동 없이도
    전개와 연기땜에 무지 웃었다.
    그냥 봐봐,
    스트레스 날려 날려.

    2018.03.30, 09: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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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nanr
    평점 8/10

    2018.01.15, 19: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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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ophyte
    평점 6/10

    .

    2017.01.30, 17: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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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ly
    평점 0/10

    이거 보고 심장이 뛰던? 난 심장이 막히는 줄 알았다. 어휴 내돈.

    2016.05.05, 10: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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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날코엔
    평점 5/10

    심장은 평소의 뜀박질을 유지한다. !!!
    박해일도 영화 선택을 이재는 잘해야할듯

    2016.01.15, 19: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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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ty225
    평점 8/10

    김윤진의 연기는 언제 보아도 감탄 그 자체이다. 몬가 억척스러움을 요하는 역할일때는 더 빛이나는 것같다. 박해일은 연기 역시 언제보아도 감탄 그 자체임. 특히 양아스러움을 연기할때는 진짜 최고임.. 두 연기자의 연기를 보는 것만 해도 즐거웠다. 아쉬운 점은 이야기 전개가 넘 단조롭다는 점이다.

    2016.01.12, 06: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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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yrical D
    평점 1/10

    핵노답

    2015.10.08, 15: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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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이슬
    평점 1/10

    돈이있고 자식있는 부모면 모성이라는 이름으로 온갖짓을해도 면죄부를 받는다는 쓰레기영화.역겹고 가증스러웠다.우리나라정치인들을1시간반동안본듯한 기분이였어

    2015.05.08, 05: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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