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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재밌는놀이
    평점 8/10

    나름 볼만했다. 하지만 주인공을 이렇게 만들었던건 주인공이었던듯 하다. 어찌됐든 주인공의 거짓말로부터 사건은 시작되었고, 다른 사람이 착각하게끔 옷을 입는 등 중반까지는 주인공의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이 많았지만 다 보고 났을 때의 상쾌한 기분이 있는 영화였다.

    2018.03.20, 16: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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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혼
    평점 9/10

    재밌음 ㅋㅋㅋㅋ 로맨스도 있었고 코미디도 있음

    2018.02.02, 07: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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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oKay
    평점 7/10

    굉장히 무거운 주제가 될 수도 있는 이야기를 가볍고 경쾌하게 표현한 방식이 마음에 든다. 엠마 스톤의 초기작 중에서 페이퍼맨'과 이지A'가 그녀를 주연감으로 입증시켜준 영화라고 보이는데, 페이퍼맨에서 외로움과 고독의 수렁에 빠진 소녀의 모습에서 관객으로 하여금 깊은 연민을 느끼게 해준 반면, 이 영화에서는 정반대되는 캐릭터로 굉장히 밝고 친근한 매력을 잘 표현해줬다. 전형적인 미인이라던가 팜프파탈은 아니지만 왠지 모르게 친숙하고 호감가는 매력으로서 꾸준히 성장하면서 오늘날 정점을 맞이한 그녀의 배우 인생 또한 마치 내 여동생, 내 친구의 성공을 지켜보는 것 같은 느낌이다

    2017.12.30, 04: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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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미맛쿠키
    평점 10/10

    이거보고 엠마스톤 입덕함

    2017.08.06, 16: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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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10/10

    2017.05.22, 21: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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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이
    평점 8/10

    2017.02.08, 03: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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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의그림자
    평점 6/10

    우리시대의 주홍글씨는 무엇일까. '빨갱이' 이 말은 우리 근대 백년사에서 '친일파' 만큼이나 치욕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라고 할 수 있다. 빨갱이나 친일파는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국민과 민족을 배신한 존재로 인식하고 있다. 우리사회가 이념적 갈등을 빨리 해소하고, 밝고 건강한 통합의 길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2017.02.02, 12: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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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코아쪼아
    평점 9/10

    엠마 스톤 사랑스럽다. 내용은 조금 아쉬움.

    2017.01.15, 07: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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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K
    평점 6/10

    2016.08.13, 20: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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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SOC
    평점 9/10

    엠마 스톤의 매력도 매력이지만 스토리도 참 매력적이네요!

    2016.05.17, 01: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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