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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바라미
    평점 10/10

    컴퓨터로 봤습니다

    2018.08.12, 17: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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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리
    평점 6/10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된다는 것

    2018.08.08, 21: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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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건
    평점 10/10

    전설의 투수들 역시 대단하다

    2018.06.15, 21: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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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랭이
    평점 9/10

    거센 두 물줄기가 부딪쳐 일으키는 감동과 흥분의 거대한 물보라.

    2018.05.21, 14: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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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호
    평점 5/10

    2018.03.05, 15: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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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의그림자
    평점 6/10

    사람들은 특종을 좋아한다. 그래서 언론은 숙명의 라이벌 구도를 만든다. 그 당시 불고 있는 야구 열기는 모두 정부가 조장하고 음모로 꾸민 것은 아닐까. 선동열과 최동원, 연세대와 고려대, 경상도와 전라도, 부산과 광주, 롯데와 해태라는 라이벌 구도를 만든다. 그렇게 경상도와 전라도라는 지역감정을 이용해 표가 쪼개지는 효과를 누렸다. 대중적으로 가장 인기가 높은 프로야구 선수들이 가장 큰 피해자다.

    2018.02.22, 16: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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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ter K
    평점 9/10

    어째 이런 스토리에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있냐?
    양동근이 확실히 연기 잘하고...
    조승우는 그냥 분위기를 만들어버리고...
    기대안했는데... 와!
    선수라 생각하기엔 왜소함을 연기로 극복해버렸다. 엔딩이 너무 긴것이 흠이라면 흠일까?
    잼있게 봤다.

    2018.02.14, 21: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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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nanr
    평점 5/10

    2018.01.15, 18: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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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물탕
    평점 9/10

    2018.01.13, 17: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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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현
    평점 8/10

    .

    2018.01.11, 22: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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