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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된장맛 모닝커피
    평점 2/10

    장의사 직업체험.

    2020.06.11, 15: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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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베개 위의 강아지
    평점 1/10

    리암 니슨은 할리우드의 이경영이야
    돈 만 주면 다 나오지

    2020.06.05, 00: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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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키키해변
    평점 7/10

    삶이란건 참 애매한 거다.
    죽은자들은 삶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반면,
    살아 있는자들 중에는 현재의 삶이 괴롭고 힘들어 스스로 생을 끊는 사람도 있으니~


    2020.06.01, 00: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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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거없어
    평점 5/10

    열린 결말을 원해서 엔딩을 저리 만들엇다니

    살인이엿다는건지
    죽은 영혼이 맞앗다는건지
    엔딩이 답답해서 평점 못주겟다

    2020.05.31, 07: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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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gqry
    평점 7/10

    살아있을 때 잘 하고 잘 살라고 죽어도 싼 발암 성질머리 더러운 여주야

    2020.04.24, 00: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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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ooy
    평점 1/10

    에이ㆍ욕나오네ㆍ
    죽는데도 불법이 작용?

    2020.03.29, 16: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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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리아
    평점 7/10

    재미있는데 평점이 안좋지 결말이 모호한데 재미있다

    2020.01.28, 20: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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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독용에탄올
    평점 5/10

    2019.12.28, 05: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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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슈타박사
    평점 3/10

    결론을 보고나면 영화 전체가 그냥 헛심만 썼다는걸 알게된다. 결국 여자든 남자든 다 자연스럽게 죽은것. 실화를 모티브 삼았다. 주제도 있지만 뻔한 내용. 특별히 뛰어난 점이 없다. 여주인공의 육체로 시선을 잡을 뿐. 별 의미없는 장면들이 많다.

    2019.10.15, 01: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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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e
    평점 5/10

    현실을 받아들인 영혼일까? 산 채로 살해당할 위기에 처해있지만 범인의 꾐에 빠져 자각하지 못하는 것일까? 답을 찾으려 하지 말고 둘의 경계의 줄타기를 즐겨보시길 권합니다.

    2018.11.04, 07: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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