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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안슈타박사
    평점 3/10

    결론을 보고나면 영화 전체가 그냥 헛심만 썼다는걸 알게된다. 결국 여자든 남자든 다 자연스럽게 죽은것. 실화를 모티브 삼았다. 주제도 있지만 뻔한 내용. 특별히 뛰어난 점이 없다. 여주인공의 육체로 시선을 잡을 뿐. 별 의미없는 장면들이 많다.

    2019.10.15, 01: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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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e
    평점 5/10

    현실을 받아들인 영혼일까? 산 채로 살해당할 위기에 처해있지만 범인의 꾐에 빠져 자각하지 못하는 것일까? 답을 찾으려 하지 말고 둘의 경계의 줄타기를 즐겨보시길 권합니다.

    2018.11.04, 07: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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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ladin
    평점 7/10

    2018.11.04, 07: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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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보리자카
    평점 0/10

    2018.06.27, 19: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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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터
    평점 5/10

    재미와 감동 모두 잡지 못한 흔한하디 흔한 영화 중 하나

    2018.06.24, 15: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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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XUS rx350
    평점 5/10

    보다가 중간에 꺼버렸네~

    리암씨의 최악의 작품인듯~

    2018.06.10, 01: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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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N FROM EARTH
    평점 8/10

    여주 답답이 고구마백개

    2018.04.24, 14: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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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즈로즈
    평점 6/10

    싸이코패스 장의사의 살인이네..삶은 열정으로 가득한 순간만 있으면 좋겠지만 다운되고 뭔가 무의미한 시간처럼 보이는 순간도 있을수 있는것이다.마치 롤러코스터처럼..인생도 오르막 내리막 그리고 수평을 유지하는 순간도 있을수있는건데,,,열정을다해 살지못한다고 죽은목숨으로 치부하는건 당신이 신이 아니기에 모순이라는 것이다.그시간이 지나고 다시 열정가득한 순간이 올껀데 장의사 당신이 뭐라고 사람을 죽인단말인가???

    2018.03.16, 07: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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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르바나
    평점 10/10

    죽음에 대한 처절한 메타포.

    2017.12.30, 21: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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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불리하스
    평점 7/10

    끝내 밝혀지지 않는 장의사의 이상한 행동의 원인. 말도 안 되는 행동에 철학을 찾는 게 웃길 수 있지만 원인 없는 행동은 그저 무의미함 그 자체다.

    2017.11.20, 19: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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