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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같이가자
    평점 7/10

    2019.11.13, 03: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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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attang
    평점 8/10

    이런일도 발생하겠구나~~

    2018.06.13, 13: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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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경쇠약에-걸린-돈키호테
    평점 8/10

    전체적으로 괜찮았다. 단, 큰 딸이 처음으로 집을 나와 대학 기숙사로 거처를 옮기면서 짐을 날라주고 헤어질 때 울고불고 하는 건 좀 오글거렸다. 무슨 군대 가는 것도 아니고...방학 때마다 볼 건데 고작 몇 개월 못 보는 거 가지고 좀 호들갑스러웠다. 그리고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서로 볼 수 있잖은가. 레즈비언 부부라서 감성이 풍부해서 그렇든가... 아님 내가 평범한 이성애자 남성이라서 이해하기 힘들었든가, 뭐 둘 중 하나겠지. 아무튼 그 부분만 빼면 꽤 볼 만했던 영화였다.

    2018.01.15, 01: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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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10/10

    2017.05.16, 15: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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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승완
    평점 5/10

    레즈비언 부부의 한층 더 성장하는 과정을 보는듯한 영화.폴의 관점에선 어이없을수도 있을듯.근데 애들은 왜 저렇게 화들이 많냐.

    2016.12.25, 22: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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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주한잔
    평점 5/10

    도데체 타냐는 뭔 .잘못이 있길래 ?
    폴 이 나쁜놈 !!!

    2015.12.31, 17: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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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lly
    평점 10/10

    두 대여배우가 진짜로 동성부부인가 착각을 느끼게할 정도의 연기력입니다. 현실적으로 둘다 단란한 가정을 가지고 있는 엄마로서 이런 어려운 역할을 맡았다는게 쉽지는 않았을텐데 정말 잘 연기했네요. 단지 이 영화로 아네트 베닝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가 되었지만 수상하지 못한게 넘 안타까움으로 남습니다.

    2014.12.30, 00: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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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서언
    평점 8/10

    따뜻하고 유쾌하게 성찰하며 <내 어머니의 모든 것>을 연상시킨다

    2013.02.28, 18: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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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주
    평점 10/10

    볼만한 영화

    2013.02.16, 18: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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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헤헤ㅔㅎ
    평점 8/10

    괜찮은 영화

    2012.12.31, 14: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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