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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PAR
    평점 8/10

    스토리는 일본 신파지만 막강 주조연군단이 영화를 살린다
    중간, 발암 외삼촌 부분만 잘 참고 넘기면 일본영화 특유의 눈물의 해피엔딩을 볼 수 있다

    2020.08.28, 17: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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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바다
    평점 9/10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볼 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을까..
    그리고, 가족의 잘못을 과연 어디까지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같은 것에 대한 생각까지..

    2020.06.23, 01: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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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현
    평점 10/10

    참 잔잔하면서 눈물이 쏟아지는..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잘봤습니다
    사유리배우..정말 국민배우라 할만하네요..

    2019.10.18, 00: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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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7/10

    어느 가족이나 이런 문제아 하나 쯤 있는게 보통이지.. 그런 가족이라도
    끈을 놓을 수 없는게 핏줄이라..ㅠ 코하루 라는 이름을 지어준 외삼촌과
    어려서 엄마 대신 돌봐준 남동생에게서 그 끈을 놓치 않고 함께해준
    가족~ 그래도 테츠야는 행복한 임종을 맞았고 나머지 가족도 행복하게
    되었으니 훈훈하다. 야마다 요지 감독다운 가족에 대한 따뜻하고 정감있는
    스토리와 쇼후쿠태이 츠루베, 아오이 유우, 요시나가 사유리등 주조연의 연기도 굿~

    2018.09.25, 20: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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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oNeoKIM
    평점 6/10

    일본 정서의 흐름과 영화 좋아하는데..
    극중 누나의 연기가 여기저기 나한테는 안맞아서인가 그저그런 영화가 되어버린.. ㅡ.ㅡ;;

    2018.08.03, 02: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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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호아빠
    평점 7/10

    마지막 여간호사? 작별인사말 이 이장면때문에 별두개 추가함

    2018.05.02, 22: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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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브
    평점 10/10

    죽음을 눈앞에 두었을 때 느끼는
    아무도 없는 공포... 그 공허와 고독감...
    그런 것이 이 영화엔 없다.
    조용한 따스함이 넘실거린다,

    2017.07.24, 03: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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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짙은잿빛구름
    평점 8/10

    2016.05.03, 16: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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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더
    평점 5/10

    2016.04.06, 21: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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