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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바닐라
    평점 10/10

    2020.01.25, 16: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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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평점 9/10

    조금은 억지스런 느낌이 들지만 또 다르게 생각을 해보면 공산주의 소련에서는 충분히 있을 법한 이야기
    다른 건 다 차치하더라도 후반부 클라이막스라고 할 수 있는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연주 장면 만큼은 정말 최고다.

    2020.01.19, 01: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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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길
    평점 10/10

    Fantastic......

    2019.09.13, 22: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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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의마음
    평점 10/10

    이런 좋은 영화를 이제야 봤네...

    2019.02.07, 03: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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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너희들
    평점 9/10

    영화를 제대로 이해했다면 9점 이상을 줄것이다
    주인공이 없어 보일 정도로 다양하고 개상적인 인물들이 순간순간의 장면들로 이끌어 간다.
    어느 한 주제에 집중하고 이해를 꾀해가기 보단
    순간의 장면 대사들로 영화 구석구석에 페이소스와 비아냥을 그려놨다.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양측을 싸잡아 비아냥거리면서 권력과 욕망에 희생된 순수하고 소박한 인간들의 꿈이 이뤄내는 엔딩씬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여주인공, 아니 이 영화엔 주인공이 없을지도 모른다. 그만큼 개성이 돋보이는 각 인물의 모습들을 순간의 장면으로 그려냈다. 아무튼 여주인공 멜라니 로랑의 깔맞춤 미모와 매력적 연기는 돋보인다. 한번 봐서 이해 안되면 두번 봐서라도 감독이 그려낸 영화의 구석구석들을 찾아내는 즐거움을 누려보라 권하고 싶다.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 그 순간순간과 구석구석들, 그리고 지관적 대사들... 다음날 한번 더보지 않을 수 없었다.

    2019.01.08, 22: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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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anadu07
    평점 8/10

    스토리는 유치뽕 환타지에 가깝지만 마지막 공연장면은 예술이다. 차이코프스키 찾아서 다시 들어봐야겠다

    2017.10.25, 22: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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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른가슴
    평점 9/10

    연주하는 모습만으로도 10점.

    2017.07.22, 15: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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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5/10

    2017.05.14, 18: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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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원석
    평점 9/10

    2016.11.26, 14: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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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기
    평점 7/10

    2016.11.18, 05: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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