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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푸른밤
    평점 10/10

    미친듯이 질주하는 지상 최대의 폭주

    2019.10.02, 08: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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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혀니
    평점 8/10

    굿

    2019.09.08, 17: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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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이가자
    평점 6/10

    2019.09.05, 20: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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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보수
    평점 10/10

    2019.08.18, 22: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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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뭇잎이
    평점 10/10

    2019.07.26, 12: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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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니
    평점 10/10

    이런 영화에 10점을 주지 않으면 어떤 영화에 주는가?
    터미네이터2 이후 이토록 강렬한 충격을 주는 작품은 처음이다.
    30년만에 완벽하게 돌아온 매드 맥스 시리즈.
    뉴클리어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문명이란 무엇인가,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은 어디에서 나오는가를 묻고 있다.
    메시지 자체도 진지하지만, 그 메시지를 전하는 방식은 더욱 진지하다.
    매드 맥스 시리즈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괴한 차량들과 바이크들의 향연.
    열정을 넘어 광기라고까지 느껴지는 감독 조지 밀러의 위험한 연출력.
    혼신을 다한 배우들의 연기와 스턴트맨들의 미친듯한 활약.
    고령의 배우들조차 나미비아 사막의 흙먼지를 뒤집어쓰고 직접 액션을 펼쳤다.
    감독은 70세의 노구를 이끌고 400시간이 넘는 분량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다음에 나올 5편 Wasteland는 또 어떤 광기를 선사할 것인지.

    2019.07.26, 07: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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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ngh
    평점 10/10

    2019.07.20, 03: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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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진
    평점 10/10

    최고의 액션영화.

    2019.07.20, 02: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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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rtunekoko
    평점 9/10

    3일 밤낮으로 초록색 지역을 가기위해 달렸다 .목마른 언덕과 길들 건조한 공기들 속에 담배는 오아시스였다.
    한 모금 넘길때의 행복과 한 모금 내쉴때의 허탈함 오직 허탈함만이 이 건조하고 넓은 공간을 채울뿐 아무것도 없었다.
    뒷자석의 기름통에는 더이상 기름 냄새가 나지 않았다 뚜껑위에는 갈색 먼지만 쌓여가고 있었다.
    끝도 없는 도로의 끝에 저 멀리서 갈색빛보다 흰빛깔의 무언가가 작게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멈출수 없었다. 나는 담배에 다시 불을 붙였다. 엔진 굉음은 내 자동차에서만 나는 소리가 아니었다.
    그것은 여러 굉음이었다.
    나는 다시 담배를 길게 들이쉬고 짧게 뱉었다.
    갈색 먼지는 여전히 쌓여가고 있었다

    2019.07.03, 00: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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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stbrook55
    평점 10/10

    트랜스포머1 영화급이다
    진짜 화끈하다.... 정말 미친 영화야!

    2019.06.13, 03: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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